홍삼으로 지긋지긋한 만성피로 극복할 수 있을까요? - 정관장 별별 Q&A 본문

삼스토리 [KGC정관장 스토리]/인삼 스토리

홍삼으로 지긋지긋한 만성피로 극복할 수 있을까요? - 정관장 별별 Q&A

삼토리 2015.06.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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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으로 지긋지긋한 만성피로 극복할 수 있을까요? - 정관장 별별 Q&A


Q. 남편의 지긋지긋한 만성피로. 주말 내내 아이들과 함께 하려던 주말 나들이도 취소하고 보양식을 끓여먹어도 좀처럼 나아지지를 않네요. 홍삼이 피로회복에 도움을 준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우리남편 만성피로, 홍삼으로 극복할 수 있을까요?

A. 안녕하세요! 삼토리입니다.

홍삼은 근육의 피로로 축적되는 젖산이 에너지원인 포도당으로 빠르게 전환될 수 있게 하며, 과도한 운동에 의해 생성되는 체내 유해한 활성산소를 감소시키기 때문에 홍삼을 먹으면 피로감이 적어지고 피로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잠을 충분히 자고 휴식을 취해도 쉽사리 가시지 않는 피로를 만성피로라고 하는데요. 특히 계절이 변화하고 시기 신체의 리듬이 달라지면서 피로감을 더욱 느끼게 됩니다. 홍삼은 피로개선에 도움을 주는 성분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조선 왕족들도 섭취했던 홍삼, 그 피로회복 능력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2012년 런던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의 피로회복제

홍삼으로 지긋지긋한 만성피로 극복할 수 있을까요? - 정관장 별별 Q&A


2012년 런던올림픽 때에는 국가대표 선수단 300여 명에게 홍삼 제품이 제공되었는데, 올림픽 기간 동안 홍삼을 섭취한 선수들피로개선과 체력 증진에 도움을 받았다고 인터뷰에서 밝히기도 했었는데요. 


홍삼, 운동에 의해 발생하는 활성산소에 의한 지질과산화 감소


홍삼의 피로 회복에 대한 한 연구에서도 지구성 트레이닝 또는 트레드밀 운동을 하면서 홍삼을 일정기간 섭취하였을 때 근육 내 에너지 고갈, 산소부족, 젖산 축적으로 인한 피로가 개선된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운동에 의한 중추피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냈으며 운동에 의해 발생되는 활성산소에 의한 지질과산화를 감소시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조선왕조실록 최장수 왕이었던 영조의 건강비결


인삼의 효능은 《조선왕조실록》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83세까지 살았던 영조는 조선시대 최장수 왕으로 28세부터 42세까지 100여근에 가까운 인삼을 섭취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장소와 건강의 비결을 ‘인삼’ 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이를 ‘인삼의 정기’라 여기며 72세가 되던 해에는 1년에 무려 20근의 인삼을 먹었다고 합니다. 


인삼으로 피로나 스트레스를 회복하는 건강비법을 선조들은 일찍부터 활용해 왔는데요. 현대인의 바쁜 일상에 귀신처럼 쫒아다는 것이 있죠. 바로 만성피로입니다. 싱싱한 제철음식 그리고 홍삼과 함께 무기력한 기운을 훌훌 털어버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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