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 초보 학부모를 위한 아이 건강 케어 5가지 점검 리스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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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 초보 학부모를 위한 아이 건강 케어 5가지 점검 리스트

삼토리 2016.02.25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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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곧 3월이네요. 3월은 삼의 달로 생각하고, 삼을 더 아끼고 많이 찾아야겠습니다^^ 새학년,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에는 어린 친구들과 학부모님들이 분주해질 시기인데요. 새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가는 아이들부터 시작해서 면역력 관리와 체력보충으로 준비가 필요할 때죠.


오늘은 초등학교 학부모님들께서 숙지하시면 좋은, 초등학교 입학 전에 아이의 건강을 체크할 수 있는 다섯 가지를 알아보려고 해요.




겨울철을 지나면서 실내 활동에만 익숙했던 아이가 3월에 등교를 하게 되면 신체적인 무리가 오게 되기 때문이에요. 수영이나 태권도 등의 운동도 좋지만 바깥에서 가볍게 놀이 시간을 가지게 하시면 좋습니다. 




아이가 단체 생활을 시작하게 되면서 면역력을 더욱 키워 주어야 하는데요.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 섭취와 편식을 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가 집으로 돌아온 뒤에는 손발을 깨끗이 씻도록 하고, 밖에서도 되도록 손으로 코나 눈을 만지지 않도록 해야 해요. 그리고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엔 휴지나 손수건으로 입을 가리는 기침예절을 지키도록 도와주세요. 




만 6세부터는 영유아 때 맞은 예방 접종의 효과가 줄어드는 시기이고, 단체활동을 시작하며 감염병에 쉽게 노출되기 때문에 입학 전에 예방 접종 여부를 확인해야 해요. 추가 접종을 하지 않을 시에는 추가 접종을 받아야 하고, 이미 한 경우에는 접종 병원이나 보건소에서 접종 확인서를 받아두도록 합니다. 




비염이나 알레르기 등은 아이의 집중력을 떨어뜨린다는 연구결과가 있어요. 아이가 학교에서 단체 생활을 잘할 수 있도록 적절한 질병 치료에 신경을 써주시고 아이가 칠판을 보는데 무리가 없도록 미리 안과 검진을 받아주세요. 그리고 청력이 떨어지는 아이의 경우엔 집중력과 의사소통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청력 검사도 받아주시면 좋습니다. 




처음부터 일찍 등교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중요한데요. 그러려면 되도록 오후 10시 전에 잠들게 해주시고요. 오전 7시경엔 일어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낮잠을 자는 습관이 있다면 낮잠 대신 밤에 충분히 잘 수 있도록 해주세요. 



초등학교 입학 전에 아이의 면역력 보강이 필요할텐데요. 식약처로 부터 면역력 강화 효능을 인정받은 홍삼으로 아이의 면역력을 케어해주세요. 연령에 따라 단계별 맞춤으로 제공되는 홍이장군을 권해드리는데요. 초등 입학 연령에 맞는 홍이장군 3단계를 이용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위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정관장 공식 몰로 넘어가셔서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자녀가 초등학교 입학을 하게 되면 새로운 환경에 접하게 되며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3~4월에는 가급적 학원에 보냄으로 인해 스트레스가 가중되지 않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입학 전에 자녀와 함께 학교를 미리 방문해서, 통학로를 안내하고, 학교에 대해 아이가 친숙함을 느끼도록 해주시면 더욱 좋겠지요? 이제 입학일이 며칠 남지 않았네요. 그럼, 자녀분의 초등학생으로서의 건강한 출발을 삼토리도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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