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홍삼' 에브리타임의 건강 모델 조정석과 함께한 건강한 식탁 본문

삼스토리 [KGC정관장 스토리]/정관장 스토리

'조정석 홍삼' 에브리타임의 건강 모델 조정석과 함께한 건강한 식탁

삼토리 2016.12.21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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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조정석이 맡은 역할은 질투에 눈먼 엘리트 기자 '화신'이었죠. 반면에 현실의 그는 무엇이든 일단 믿고 보는 긍정의 화신입니다. 건강한 정신이 깃든 남자 조정석과 만나 나눈 이야기 그리고 그와 함께한 긍정의 식탁 함께 보실까요?




| "한 번뿐인 인생인데 즐겁게 살아야죠. 지금 이 순간에도 즐겁고 싶어요. 물론 살다 보면 매번 즐거울 수 없죠. 순간순간 즐겁게 살자고 의식하고 노력한다는 게 맞는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일할 때 찾아오는 긴장감을 즐기는 편이에요."




| 조정석을 만나보면 왜 그토록 많은 사람이 영화 <건축학개론>의 납득이를 기억하고,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과 <질투의 화신> 속 조정석의 사랑을 응원했는지를 바로 알게 됩니다. 촬영장에서의 배려 넘치는 모습과 순진무구한 웃음과 농담으로 분위기를 살리는 그의 밝은 기운에 금세 전염되어버리니까요.




| 지난 몇 년 조정석의 인생은 마치 바람의 속도로 달려왔습니다. 영화와 드라마, 예능 그리고 뮤지컬 무대에서까지 종횡무진하며 연기하고 춤추고 노래했으니 말이죠. 이 만만치 않은 속도를 그는 어떻게 이겨내고 있을까요?




| "성향 자체가 무척 긍정적인 편이에요. 새로운 연기를 할 때도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을 아예 하지 않아요. 그냥 저 자신을 믿고 쭉 가요. 그래서 대부분의 경우, 걱정하는 대신 뛰어드는 쪽을 선택합니다. 스트레스 관리요? 정신의 승리죠! 하하"




| 하지만 밤새워 춤추고 노래하며서 내일 무대를 준비한 후에도 한 시간만 자고 일어나면 회복되던 20대 때와 비교하면 체력이 많이 떨어진 게 사실. 그가 정관장의 홍삼정 에브리타임 모델이 된 시기는 2015년 하반기로, 건강이라면 자신있는 그도 힘에 부칠 만큼 스케줄이 빼곡했을 때였다고 해요. 그에게 에브리타임의 첫 인상은 어땠을까요?




| "트렌디하다. 그게 제일 어울리는 말 같아요. 직접 먹어보니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을 잘 이해하고 만든 제품이라는 걸 느낄 수 있더라고요. 가지고 다니기에도 먹기에도 편하죠. 촬영장에 2~3개씩 가지고 다녀요. 운동 전후에도 자주 챙겨먹고요. 아이슬란드에 가지고 가서도 틈틈이 에너지를 충전했어요."




| 13년 차 배우인 조정석은 하고 싶은 일도 많고, 하고 싶은 일이 넘치게 그를 찾아오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그는 '초심을 잃지 않겠다'라는 말을 실제로 보여주고 있는 배우입니다. 


| "배우의 삶이 호수처럼 잔잔할 수만은 없다는 걸 진작에 알았어요. 생각처럼 잘 안 될 때도 있겠지만 기대보다 잘 되는 작품도 있겠죠. 내가 할 수 있는 건 작품 안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 뿐이에요."




| 요리를 잘 모르지만 '강셰프'였던 남자. 조정석과 함께하는 건강한 식탁에선 홍삼정 에브리타임을 이용한 스테이크를 준비했습니다. 쌉쌀한 맛과 향이 자칫 느끼할 수 있는 스테이크의 맛을 잡아주고 고급스러운 풍미를 내주기엔 그만이죠.




| 스테이크는 몇 가지 팁만 알면 누구나 맛있게 만들 수 있어요. 게다가 조리 시간도 짧아 바쁜 일정 속에서 근사한 식탁을 차리고 싶은 사람에게는 최고의 메뉴죠. 첫 번째 팁은 겉을 바삭하게 구워서, 육즙을 고기 안에 가두는 것입니다. 이후엔 약간의 실수가 있어도 맛있는 스테이크가 되죠.




| 몸도 마음도 건강한 남자 조정석과 함께한 건강한 식탁. 친근하고 밝고 긍정적이고 유쾌하며 에너제틱한 조정석의 기운에 마음껏 전염되는 시간이었는데요. 다가오는 2017년도 그의 긍정 행보가 더욱 빛나기를 응원해봅니다.

*본 포스팅은 정관장 사외보 '매거진 심' 2016 겨울호의 기사를 토대로 재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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