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유명스타들이 사랑한 고려인삼. 유키구라모토, 스콜피온스, 나오미 캠벨도 인삼 애호가라고요? 본문

삼스토리 [KGC정관장 스토리]/인삼 스토리

해외 유명스타들이 사랑한 고려인삼. 유키구라모토, 스콜피온스, 나오미 캠벨도 인삼 애호가라고요?

삼토리 2017.01.1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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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토리입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고려인삼, 해외에서는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궁금할 때가 있는데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해외 유명 스타들 중에도 인삼애호가들이 많이 있습니다. 뮤지션인 유키구라모토, 스콜피온스도 인삼을 애용한다는데요. 해외 스타들이 말하는 인삼 이야기 함께 보실래요?




|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사랑하는 일본의 예술인을 꼽으라면 누구라고 생각하시나요? 요즘은 영화 '너의 이름은' 으로 더욱 유명세를 얻게 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대세로 떠오르지만, 아무래도 가장 대중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아티스트는 바로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와 피아니스트인 '유키 구라모토'가 아닐까 싶은데요. 유키 구라모토의 홍삼사랑이 남다르다고 하네요.




| 17년간의 내한공연이 모두 전석 매진되는 등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뉴에이지의 거장인 유키 구라모토, 그가 2016년 6월에 공연으로 한국을 방문했을 때의 일인데요. 한 TV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이렇게 말했다고 하네요. 


"한국에 올 때마다 홍삼을 많이 사가지고 간다."

"나의 건강의 힘이 홍삼이 아닌가 생각한다."


| 노년에도 왕성한 음악활동을 하고 있는 그의 건강 비결이 홍삼이었다니, 왠지 이제부터는 유키 구라모토의 음악을 들을 때 마다 홍삼향이 떠오를 것 같네요^^



이미지출처_wikipedia


| 7080이라면 어릴 적 자주 접했던 세계적인 록 그룹이죠. 바로 스콜피온스인데요. 스콜피온스의 멤버들도 인삼을 즐겨찾는다고 합니다. 스콜피온스는 2001년에 데뷔 30주년 및 그룹 최초의 언플러그드 앨범 발매 기념으로 한국을 찾은 적이 있는데요. 


| "한국 하면 가장 생각나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Korea Ginseng!"이라고 대답했는데요. "(인삼을 먹으면) 몸이 강해지는 것 같다"고 말해서 한국 팬들의 박수를 받았다고 해요. 



이미지출처_wikipedia


| 특히 멤버 중 클라우스 마이네는 "한국에 올 때마다 인삼을 꼭 사가는데, 그것을 다 먹게 되면 한국에 돌아와야 한다"고 농담까지 해서 팬들을 더욱 즐겁게 했다고 하는 후문이 전해집니다.



이미지출처_wikipedia


| 그리고 세계적인 톱모델이죠. 나오미 캠벨 역시 인삼에 대한 각별한 애정이 있는 스타인데요. 지난 2003년에 서울을 방문했을 때 3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몸매와 피부를 간직한 비결에 대해 기자들이 묻자 '인삼즙'이라고 대답했다고 해요. 그 정도로 평소 인삼 음료를 애용한다고 하는데요. 실제 인삼이 피부에 좋다는 사실은 과학적으로도 속속들이 밝혀지고 있죠? ^^



이미지출처_네이버영화


| 혹시 영화 <부시맨>의 주인공 '니카우'를 기억하시나요? 의외로 부시맨 시리즈의 영화를 다수 촬영한 바 있는데요. 국내에서도 '부시맨'은 굉장히 사랑받았던 작품이죠. 한창 영화가 흥행했을 1991년 당시에 영화 <부시맨>의 주인공인 니카우가 한국을 방문했었는데요. 그때 있었던 인삼에 얽힌 일화가 있습니다.




| 니카우가 서울에 온 첫째 날에 호텔 냉장고에 비치된 캔 음료수를 하나 마셨는데요. 바로 인삼넥타였습니다. 그런데 부시맨은 그동안 약을 먹어 본 적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인삼의 각성 효과가 지나치게 컸다고 해요. 그래서 이틀 밤이나 잠을 못 자 큰 고생을 했다는 에피소드입니다.




| 프로 스포츠팀의 외국인 용병들이 종종 인삼을 복용한 후 스태미너 증진에 놀라울 정도로 빠른 효과를 보는 것은 니카우의 경우처럼 기존에 인삼을 섭취한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쉽게 말해 '약발'이 빨리 받기 때문이라고 해요.




| 우리나라 사람들은 조상 대대로 알게 모르게 장기간 인삼 섭취를 해오던 민족이기 때문에 인삼에 대한 내성이 있지만, 외국인의 경우엔 인삼 성분이 몸 속에 들어오면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고 하네요. 그래서 한국인은 하루에 홍삼 3g이 섭취 적정량이라면 외국인의 경우엔 그보다도 소량만 섭취해도 충분히 효과를 본다고 해요.




| 아마도 이런 이유로 인해 인삼을 접해본 외국인들이 인삼에 대한 강렬한 첫 인상을 갖고 있지 않나 싶은데요. 어쩌면 외국인들에겐 한국인의 이미지에 대해서도 마치 인삼과 같이 열정적인 면을 자주 떠올리지는 않을까 생각해보게 됩니다.




| 어느덧 1월도 중순에 접어들게 되었네요. 나이에 하나가 더해지고 신년 초라 더욱 바쁜 일상을 보내고 계실텐데요. 설 명절을 앞두고 과로와 스트레스로 지치지 않도록 특별히 관리가 필요한 때인 것 같습니다. 정관장 홍삼과 함께 피로를 훨훨 날려보내시기를 바라며 삼토리는 다음에 또 건강한 소식 들고 찾아오겠습니다^^


*본 포스팅은 도서 '은밀하고 위대한 인삼 이야기(옥순종 저)'의 내용을 재구성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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