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으로 만나보는 ‘은밀하고 위대한 인삼이야기’ 2편 세계로 향하는 메신저, 인삼 상인 본문

삼스토리 [KGC정관장 스토리]/인삼 스토리

웹툰으로 만나보는 ‘은밀하고 위대한 인삼이야기’ 2편 세계로 향하는 메신저, 인삼 상인

삼토리 2017.03.03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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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토리입니다. 

웹툰으로 만나보는 인삼 이야기 두 번째 시간이네요. 

오늘은 세계를 무대로 삼고 활약했던 인삼 상인들의 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

 

일제 시절, 우리나라에 변변한 공산품이 없었을 그 때.

다름아닌 인삼이 효자 상품이었다고 해요.  

당시 총독부가 인삼 전매사업을 관장하고 미쓰이를 통해 홍삼을 독점 수출하고 있던 반면에 

한국인 인삼 무역상들은 세계 각국을 누비며 인삼을 판매했죠.


 


세계를 무대로 삼던 인삼 상인들이었기에 

해외의 소식을 국내로 들여오는 창구 역할도 했는데요. 

세계 방방곡곡을 누비던 인삼 상인들의 눈부신 활동, 

웹툰으로 함께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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