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위해서 의사들이 절대로 먹지 않는다는 의외의 음식 리스트! 과연 뭐가 있을까요?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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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해서 의사들이 절대로 먹지 않는다는 의외의 음식 리스트! 과연 뭐가 있을까요?

삼토리 2017.03.1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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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토리입니다. 봄철을 맞이해서 다이어트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계신데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건강식에 대해 찾아보게 되는 요즘입니다. 그러다가 의사들이 절대로 안 먹는다는 음식이 발표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됐는데요. 어떤 음식들이 거론됐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 미국의 웹매거진인 ‘리틀띵스’에서 의사들이 절대로 먹지 않는다는 음식을 조사해서 발표했다고 하는데요. 그 중에서 4가지를 소개해드릴게요. 



 

| 편의점에서 음료수를 고르면 우선 ‘제로’라고 붙어있는 이름에 눈길이 더 가곤 하는데요. ‘제로’라는 표기가 사실 많은 사람들을 낮은 칼로리로 현혹하기만 할 뿐 실제로 건강엔 좋지 않다고 하네요. 다이어트 음료에 인공 감미료가 많이 들어있기 때문인데요. 설탕 대신 단맛을 내기 위한 첨가물이죠. 저칼로리인 건 맞지만 인공감미료는 뇌에 치명적인 물질이라는 거! 꼭 명심해야겠습니다. 




| 버터는 동물성 기름이고 마가린은 식물성 기름이니 좀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하시는 분들 계시죠? 그런데 마가린은 버터보다 기름 함량도 훨씬 높은데다 트랜스지방을 만드는 주범이라고 해요. 그래서 의사들은 차라리 마가린보다 버터를 먹는 게 낫다고 하네요. 




| 워낙 중독성 있는 식품이죠. 과연 햄, 소시지, 베이컨을 먹지 않고 사는 게 가능할까 싶기도 하지만, 실상을 알면 정말로 끊거나 혹은 줄여야 할 식품입니다. 가공육 특성상 지방이 많이 들어있는데다 콜레스테롤 수치도 상당히 높기 때문인데요. 보관기간을 늘리기 위해서 첨가하는 재료도 건강에 좋지 않을뿐더러 가공육에 들어가는 부위는 가장 영양이 적게 들어있는 부산물이라고 하니, 의사들이 하나같이 기피하는 음식에 꼽힐 만 합니다. 




| 통조림 식품은 그 종류도 나날이 늘어가고 있는데요. 의사들은 통조림 음식을 먹지 말 것을 권한다고 하네요. 통조림 내부에 생각보다 유해물질이 많다는 이유인데요. 식품의 보관과 유통과정에서 환경호르몬이 아주 미량이라도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해요. 그래서 캔으로 된 통조림보다는 유리병에 담은 식품을 권한다고 합니다.



 

| 국내에서도 이와 비슷한 조사가 실시되었는데요. 월간 헬스조선 3월호에 의사, 약사, 영양학자 100명을 대상으로 ‘건강을 생각해서 되도록 피하는 음식’이 무엇인지 설문조사를 진행했다고 해요. 그 중에 가장 많은 전문가들이 피하는 음식이 바로 ‘탄산음료’로 나왔다고 하네요. 



 

| 그 다음으로는 햄, 소시지 등의 가공육이 나왔고요. 세번째는 ‘곱창 및 막창’을 꼽았다고 해요. 워낙 회식 때의 인기 메뉴인지라 조금은 의외인데요. 아무래도 동물의 배설물이 담긴 부위인 만큼 위생적으로 문제가 있는데다가, 굽는 과정에서 타게 되면 다이옥신 등의 발암물질이 발생한다고 해요. 



 

| 의사와 영양학자 등의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꼽은 기피 음식들. 확실히 우리 식탁에 너무나 익숙한 품목들이 많이 보였는데요. 예상했던 것도 있지만 의외의 음식들도 볼 수 있었어요. 한번에 끊을 수는 없더라고 차츰차츰 줄여나가고 몸에 좋은 음식들은 무엇인지 더 배워가고 늘려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한층 더 다가온 봄날, 오늘은 바로 화이트데이인데요. 가까운 분들과 함께 소소한 이벤트를 즐기며 달콤하고 포근한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자료 출처_

헤럴드경제/ 의사들은 절대 안 먹는 이 음식...당신은?

헬스조선/ 의사,영양학자가 안 먹는 음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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