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 보양 음식 레시피. 정관장 홍삼쿨과 함께한 초간단 초계국수 만들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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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 보양 음식 레시피. 정관장 홍삼쿨과 함께한 초간단 초계국수 만들기

삼토리 2017.07.12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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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토리입니다. 폭염주의보와 호우주의보에 관한 재난문자가 자주 오는 7월, 초여름입니다. 연신 입에서 더워더워~를 떨어뜨리지 않고 외치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드디어 오늘은 복날의 시작, 초복입니다. 초복을 맞아서 삼토리가 더위에 지친 분들을 위해 홍삼을 넣은 초간단 초계국수 레시피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먼저 주재료소개부터 해드릴게요. 초간단 초계국수 레시피이기 때문에 재료도 최대한 간단하게! 


닭가슴살 통조림, 삶은 계란, 소면, 오이, 

냉면육수(냉장고에 차갑게 유지!), 겨자, 홍삼쿨 1포 




 

초계국수에서 코 끝이 찡해지도록 톡! 쏘는 맛을 내는 겨자! 주 재료에서 이미 소개해드렸는데요, 이 겨자가 양념장의 중심이랍니다. 그리고 우리의 홍삼쿨도 잊지 마세요! 


간장 한 큰 술, 식초 세 큰 술, 겨자 (기호에 따라 넣어주세요), 

설탕 한 큰 술, 홍삼쿨 한 포. 




 

겨자, 간장, 식초, 설탕이 들어간 종지 안에 홍삼쿨 한 포를 넣어줍니다. 찬물에도 잘 녹는 홍삼쿨! 양념장 속에서도 잘 녹아들어갑니다. 홍삼쿨이 들어가니 벌써 건강해지는 느낌이 드는데요~ 겨자가 뭉쳐있으면 혀에 닿는 순간 눈물이 쏙 빠질 만큼 코끝이 찡해지겠죠? 겨자가 다 풀어지도록 꼭 열심히 저어주세요~ 




 

자, 이제 고명을 만들어 봅시다. 아무리 초간단 초계국수라고 해도 갖출 건 다 갖춰서 음식을 만드는 게 좋겠죠? 오이를 총총 채 썰어 줍니다. 오이의 아삭한 식감이 초계국수를 한 층 더 시원하게 먹을 수 있게 하는 것 같아요. 쿨~한 오이와 더 쿨~한 홍삼쿨의 만남! 생각만해도 시원한 것 같네요.


 



이제 소면을 삶을 차례인데요. 엄지와 검지를 동그랗게 말면 어림잡아 1인분이 된답니다. 원하는 양 만큼 소면을 삶아주세요~ 촤르륵 부채꼴모양으로 펼쳐 소면을 삶으면 면끼리 붙는걸 방지한답니다. 물이 팔팔 끓을 때 소면을 넣어주시고요, 다시 끓으면 불을 끄고 찬물에 면을 헹궈주세요.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시판용 냉면육수입니다. 냉면 육수만 따로 팔기 때문에 이렇게 초계국수에 사용하기 좋답니다. 냉면 육수, 동치미 국물 무엇이든 상관 없어요! 


찬 물에 냉수마찰 한 소면을 그릇에 예쁘게 담고 얼음을 빙 둘러줍니다. 더 시원하게 먹을 수 있겠죠? 채 썰어놓은 오이를 소면 위에 올리고 차갑게 유지시킨 냉면 육수를 부어줍니다. 원하는 만큼 부어주세요. 내 입맛에 맞는 게 제일 맛있는 음식이니까요.



 


미리 만들어 두었던 홍삼이 들어간 양념장을 쪼르르 부어준 후 닭가슴살과 삶은 계란을 올려주면 초간단 초계국수 완성! 한번에 다 붓지 마시고, 조금씩 맛을 봐 가면서 부어주세요. 겨자가 너무 세서 눈물이 날 수도 있고 간장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짤 수도 있으니까요. 



 

어떠세요? 정관장 홍삼쿨을 활용해서 더욱 건강하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초간단 초계국수! 요즘처럼 덥고 습해서 입맛 없을 때 여러분의 식욕을 북돋아 줄 효자 음식 아닌가요? ^^



 

올 여름, 홍삼쿨로 더 건강한 매콤새콤 초계국수와 함께 입맛도 챙기고 맛과 영양까지 꼭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초복인 오늘 가족분들과 함께 맛있고 건강한 식탁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라며 삼토리는 다음에 더 건강하고 맛있는 이야기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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