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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차단제 선크림 종류와 특징 알아보기. 썬크림 어디까지 알고있니?

삼토리 2017.08.2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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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차단제 선크림 종류와 특징 알아보기. 썬크림 어디까지 알고있니?


안녕하세요 삼토리입니다. 자외선 차단제, 선크림은 더 이상 여름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태양은 365일 사계절 내내 떠있고 우리는 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지켜야합니다. 


오늘은 알아두면 쓸데 있는! 자외선차단제에 대해 알아볼게요. 





자외선 차단제를 고를 때 우리는 SPF와 PA를 확인합니다. 과연 이것은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요? 


SPF는 자외선 B의 차단 지수를 나타내고요 수치가 높을수록 차단 효과가 좋습니다. PA는 자외선 A의 차단 등급인데요 옆에 +가 많이 붙어있을수록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일상 생활에선 SPF 15이상, 야외 활동에선 SPF 30이상이면 충분하다고 하고요 외출 하기 30분 전에 발라주는 것이 가장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자외선차단제는 권장 사용량이 있는데요. 대체로 1제곱센치미터 당 2mg입니다. 권장량을 지켜 바르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여러 종류의 자외선차단제 중, 선크림, 선스틱, 선스프레이 세가지 종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각각 다른 브랜드에서 하나씩 구해보았습니다. 


 


휴대가 용이하여 요즘 들어 인기가 많아지고 있는 제품인 선스틱입니다. 여러 브랜드에서 만나볼 수 있고요 부피도 크지 않아 파우치나 가방에 쏙 잘 들어갑니다. 크림 제품처럼 손에 많이 묻는 것 아니지만 선스틱을 바른 뒤 문질러주지 않으면 바른 그 자리만 타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러니 바르고 꼭 주변으로 문질문질 해줘야 한다는 점 잊지 마세요! 


 


선스틱 밑 부분을 립스틱처럼 돌돌 돌려주면 고체로 되어있는 자외선 차단제가 나타나게 되는데요 원하는 부위에 쓱쓱 문질러주면 끝! 간편하게 언제 어디에서나 쓱쓱 바를 수 있어 아주 편리한 자외선 차단제입니다. 


 


누르기만 하면 바로 스프레이가 분사되는 선스프레이. 뜨거운 여름날 온 몸에 손쉽게 자외선차단제를 바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위의 제품처럼 차갑게 분사되는 선스프레이도 있기 때문에 야외활동을 하다가 한번씩 뿌려주면 시원해지고 좋을 것 같아요.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위에 스프레이 부분만 살짝 눌러주면 원하는 부위에 자외선차단제가 분사됩니다. 단, 선스프레이를 너무 가깝게 두고 분사할 경우 한 곳으로 자외선차단제가 뭉치기 때문에 조금 떨어뜨려 분사해주세요. 그래야 다리나 팔, 몸에 뭉치지 않고 잘 분사된답니다. 


 

 


마지막으로 전통의 강호, 선크림입니다. 일반 크림처럼 쭉 짜서 얼굴 여기저기 발라주면 되는데요. 누구의 집에나 있고 가장 구하기 쉬운 제품이기도 합니다. 특히 동인비 퍼펙트 선크림은 홍삼 콜라겐으로 보습과 탄력, 홍삼사포닌으로 피부에 활력을 불어넣어 줍니다. 


 


묽지 않은 제형에 약간 베이지 색이 가미된 동인비 선크림입니다. 베이지색이 섞여있어요. 많이 끈적이지 않아 바르기에 좋습니다. 크림 제형이기 때문에 부담없이 얼굴에 바를 수 있는 선크림! 

전통의 강호인 이유가 있죠~ 


오늘 삼토리와 함께 알아본 자외선차단제, 어떠셨나요? 여름이 끝났다고 자외선차단제의 계절이 끝난 것이 아닙니다. 1년 365일 우리 곁에 해가 떠 있는 동안, 우린 꼭 선크림을 발라야 합니다. 


자외선차단제 꼭꼭 챙겨바르고 소중한 사람과 서울로 7017걸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상 삼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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