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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스토리 [KGC정관장 스토리]/건강한 사회공헌

아이패스&홍이장군 봉사단 8월활동 이야기

삼토리 2017.08.30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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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스&홍이장군 봉사단 8월활동 이야기




안녕하세요, 아이패스&홍이장군 봉사단을 운영했던 삼성떡프린스입니다.

벌써 한달이라는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지난 청소봉사활동에 이어

이번 8월 달에도 아이패스&홍이장군 봉사단 활동이 진행되었답니다^^

이번 8월 봉사활동은 기부손노트 만들기 활동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방학기간이랑 겹쳐서 예상보다 많은 학생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었답니다.

방학 중에도 아이패스&홍이장군 봉사단을 잊지 않고 

참여해준 학생들 정말 멋집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오늘 또 봉사활동하러 왔어요.”라고 말하는 

학생의 얼굴이 무척이나 아름다웠습니다.

봉사시간이 다가오자 더 많은 봉사단 학생들이 와주었답니다.





“기부 손노트” 만들기 봉사활동에 앞서, 장애인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러나 활동장소의 빔 프로젝트의 문제로 아쉽게 영상상영이 어려웠답니다.




그 시간, 홍이장군 봉사단들은 수화교실이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3월부터 꾸준하게 수화를 배웠던 홍이장군 친구들의 수화실력이

나날이 향상되고 있답니다. 




수화하는 홍이장군 친구들 너무나도 예쁘죠?

이제 본격적인 “기부 손노트 만들기”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기부 손노트”활동에는 번동코이노니아 엄재홍 선생님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우리 아이패스&홍이장군 봉사단 친구들이 손노트를 어떻게 만들어 기부했는지 

지금부터 함께 보실까요?




이렇게 아이패스&홍이장군 봉사단이 함께 모이니 정말 많은 학생들이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것이 느껴지시나요?





풀칠도 정성껏 본인이 만든 노트가 기부된다고 하니 손노트를 만드는 학생들 모두 

진지하게 노트만들기 활동에 참여해주었습니다.





어떤 방법으로 짜를까?, 어떤 그림을 그릴까? 하나,하나 진지하게 

고민하고 생각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친구들이 직접 만들 손노트가 완성되었습니다. 어떤 노트들이 만들어졌는지

모두 궁금하시죠? 잠깐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림 솜씨가 화가 못지않은 실력은 가진 학생들도 있었고,




기부되는 아동들이 좋아할만한 귀여운 노트들도 있었습니다.

정말 멋진 노트들이 만들어졌죠?!


봉사단 친구들의 정성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이 손노트는

삼성소리샘복지관 아동들에게 기부하기로 하였습니다.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아동들에게도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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