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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황진단팀 10연승의 신화! 이겼다 또 이겼다

삼토리 2017.09.15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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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황진단팀 10연승의 신화! 이겼다 또 이겼다


안녕하세요 삼토리입니다. 

오늘 삼토리는 정말 신나는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9월 2일 저녁, 정관장 황진단팀이 2017 KB리그 11라운드 3경기에서 

신안천일염을 3-2로 꺾고 10연승의 역사를 써 내려갔습니다. 

팀 10연승 기록은 작년 포스코켐텍이 세운 기록과 타이기록입니다. 


 


정관장 황진단팀의 김영삼감독은 이날, 신진서와 박진솔에 대해 자신감을 보였는데요. 

하지만 ‘상대방의 패를 본 모양이다’라고 중계석이 이야기할 정도로 

신안천일염팀의 공격이 만만치 않았습니다. 

엄청난 접전을 벌이며 치열한 공방전이 계속 됐습니다. 


 



정관장 황진단의 신진서가 신안천일염의 김민호를 상대로 선취점을 냈는데요, 

바로 이세돌이 반격했습니다. 

정관장 황진단의 키플레이어인 한승주를 격전끝에 7집 반의 큰 차이로 제압했습니다. 

 




정관장 황진단은 후반 속기전에서 박진솔이 승리하며 리드를 잡았는데요. 

하지만 장고대국에서 이창호 9단이 패하여 다시 발목이 잡혔습니다. 

크게 이기던 상황에서 조한승에게 승부수를 허용하며 역전패를 당한 정관장 황진단팀. 

이제 2-2의 상황. 

모두의 시선은 마지막 남은 김명훈 – 목진석 전으로 향했습니다. 

 


 



치열했던 경기는 김명훈이 제압했습니다. 

전반기에 이어 다시 목진석을 꺾고 팀의 10연승을 손에 넣었습니다. 

 


지난 두 경기 연속해 상대 1지명과 대결한 신진서는 개막 10연승을 올렸는데요. 

이는 지난해 신진서 본인이 세운 12연승 다음 기록이며 2012년도 박정환의 기록과 타이기록입니다. 


정관장 황진단팀은 타 팀과 타이기록인 10연승을 지나 11연승을 할 수 있을까요? 

다음 라운드가 바로 10연승 타이기록을 가지고 있는 포스코켐텍입니다. 

이에 김영삼 감독은 “묘한 타이밍에 만났다” 라고 전했는데요, 

반드시 뛰어 넘겠다는 의지도 밝혔습니다. 


포스코 켐텍과 마주하는 12라운드! 

삼토리와 여러분이 열심히 응원한다면 우리 정관장 황진단팀의 11연승도 문제 없겠죠? 

정관장 황진단팀에 더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이상 삼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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