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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이용 꿀팁 6가지!

삼토리 2017.09.26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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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이용 꿀팁 6가지!


안녕하세요 삼토리입니다. 

곧 있을 추석에 해외여행을 앞두고 계신 분들 많을텐데요. 

해외여행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 바로 인천 국제공항이죠~



 

영종도와 용유도 사이의 간석지를 매립하여 만들어진 

우리나라 최대의 공항인 인천국제공항. 

최대 하루 20만명의 이용객이 이용하는 공항이니 

정말 많은 시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기분 좋게 가는 여행길,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인천공항 꿀팁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게요! 



 


한국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아시아나, 대한항공, 제주항공 등 

이러한 항공사 체크인 카운터 앞쪽엔 셀프 체크인이 가능한 

키오스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해당 키오스크에서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체크인 할 수 있는 서비스인데요. 

셀프 체크인 후 위탁수하물은 

셀프체크인 전용 카운터를 이용하여 보내면 됩니다. 

이 서비스는 비자문제등으로 모든 항공사에서 가능하진 않고요.

몇몇 항공사에서만 가능하다는 점 꼭 기억해주세요. 

 



 

해외로 갈 때, 또 한국으로 올 때 꼭 거쳐야 하는 관문인 

출입국 심사가 아주 간단해 졌는데요.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사전 등록 절차없이 자동 출입국심사를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개명을 했거나, 인적사항의 변경, 주민등록증 발급 후 

30년이 경과된 국민은 사전 등록을 해야 자동 출입국 심사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만 7세에서 만 18세 이하의 국민도 사전 등록을 해야합니다. 

조금 더 빠르게 출입국 심사를 받고 여행에 한발짝 먼저 다가가보세요! 

 

 



쌀쌀한 가을의 한국을 떠나 뜨거운 태양아래 

느긋한 휴양을 즐기러 떠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이때 가장 문제되는 것이 외투인데요. 

특히 겨울철에 부피가 큰 외투는 여행에 짐만 됩니다. 

이럴 때 인천공항 외투보관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전부 면세 지역이 아닌 일반 지역에 자리하고 있으니 

출국심사 받기 전에 꼭 외투를 보관해보세요!

 


 


인천공항의 패스트트랙은 교통 약자나 

출입국 우대자를 위한 서비스입니다. 

패스트 트랙 전용 출국수속을 진행할 수 있는 서비스인데요. 

교통약자에는 보행상 장애인(보건복지무 고시 “장애등급 판정 기준”에 따름), 

만 7세 미만의 유소아, 만 70세 이상의 고령자, 

임산부, 항공사 병약 승객이 포함됩니다.


패스트 트랙은 공항사 체크인 카운터에서 발급받을 수 있고요.

 전용 출국장 입구에서 여권과 함께하거나

출입국 우대자의 경우 출입국우대카드를 제시하면 됩니다. 





공항에 왔는데 갑자기 서류가 필요할 때? 

급하게 프린트를 하거나 팩스를 보내야할 때? 

인천공항 인터넷 카페를 이용해보세요. 

일반 지역, 탑승동에 골고루 분포한 인터넷 카페에선 

인터넷으로 할 수 있는 일을 모두 할 수 있답니다. 

커피한잔 하면서 급하게 처리할 업무를 보거나 

잊은 서류가 있을 시 서류를 프린트 할 수 있어요. 

IT강국, 인터넷 강국다운 인터넷 카페 서비스. 인천공항에서 활용해보세요! 



 

 

유럽이나 미주로 여행을 떠나시는 분들은 

기본적으로 10시간 이상씩 비행기를 타게 됩니다. 

또는 그렇게 비행기를 타고 입국을 하게 되는데요. 

찝찝함에 빨리 씻고 싶다, 비행기를 타기 전에 씻고 싶다! 

하는 분들을 위해 인천공항에서는 스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깨끗한 여행을 위해~ 인천공항 스파를 한번 이용해보세요! 


여행객이 알면 좋은 인천국제공항 활용 꿀팁! 어떠셨나요? 

10월, 긴긴 연휴 휴가를 떠나기 위해 공항에 들러야 하는 분들이라면 

위의 내용 잊지 말고 활용해보세요! 이상 삼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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