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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추석 여행 두 번 간다! 3박4일 추석연휴에 해외여행 두 번 가기 좋은 해외 여행지 소개

삼토리 2017.09.2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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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추석 여행 두 번 간다! 3박4일 추석연휴에 해외여행 두 번 가기 좋은 해외 여행지 소개 



안녕하세요 삼토리입니다. 

장장 10일간의 연휴인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무엇을 할지 다들 정하셨나요? 

오늘 삼토리는 10일간의 연휴를 아주 알차게 보낼 수 있는 

여행지 두 곳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스카이스*너 나 네*버항공권 예약 등 항공권 검색 서비스를 이용하면 

손 쉽게 다구간 표를 구할 수 있는데요. 

원하는 만큼 추가해서 출발지, 도착지 설정을 하면 

그에 맞는 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따로따로 예매해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다구간예약으로 검색을 하면 

한눈에 원하는 표를 찾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먼저, 오늘 소개하는 여행의 큰 동선을 알려드릴게요. 

인천 -> 태국-> 마카오 -> 홍콩 -> 인천입니다. 

함께 떠나보실까요? ^^



 

  


 

사진출처 : 태국 관광청 


방콕에 왔으면 꼭 들러야 하는 것이 바로 그랜드팰리스 입니다.

 태국을 대표하는 관광지이고요 눈부신 황금빛 외관과 함께 

태국 종교 건축과 예술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특히나 왓프라깨우Wat Phra Kaew에서는

 태국에서 가장 신성하다고 알려진 에메랄드 불상을 보관하고 있는데요. 

왓프라깨우 뿐만 아니라 여러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어 

방콕을 방문한다면 꼭 들러야 하는 곳입니다.



 사진출처 : 태국 관광청 


방콕에 왔다면 꼭 들러야 하는 여러 관광지가 있습니다. 

그 중에 카오산로드는 저렴한 숙소와 

누구나 좋아할만한 맛있는 음식, 

그리고 다양한 쇼핑 플레이스가 함께하는 곳인데요. 

최근엔 태국 젊은이들이 

이 카오산로드를 많이 찾는다고 합니다. 




 

태국은 미식의 천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맛있는 음식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특히 카오산로드에선 이 많은 태국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먹어볼 수 있는데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태국 음식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팟 타이부터 신맛나는 국물이 특징인 톰양꿍

그리고 태국식 샐러드인 쏨땀과 얌운센까지. 

또한 각종 동남아시아 음식도 맛볼 수 있으니 

쓰리나잇 푸드트립 너무나 가능 하겠죠? ^^



 사진출처 : 태국 관광청 


방콕에서 차로 2시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파타야는 

태국 동부 최고의 휴양지입니다. 

아시아 휴양지의 여왕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파타야답게 전 세계에서 휴양객들이 몰려오는데요. 


바다와 관련된 해양 레포츠는 물론, 

파타야에선 무엇이든 할 수 있답니다. 

쓰리나잇 푸드트립답게! 

파타야 해변에서 해산물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여러분~ 마카오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무엇인가요? 

바로 화려한 호텔과 함께 카지노가 가장 먼저 떠오를텐데요. 

동양의 라스베가스라고 불리우는

 마카오에도 우리가 즐길 수 있는 관광지가 많이 있답니다. 

낮에는 관광하고 밤에는 카지노에서 

소소한 탕진잼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사진 출처 : 마카오정부관광청 


마카오에서 가장 거대한 랜드마크인 

세나두광장은 분수대를 중심으로 

민정 청사, 중앙우체국, 자비의 성채 등 

유적들이 빙 둘러싸고 있답니다. 

성바울 성당으로 가기 위해 꼭 들러야 하는 

세나두광장에서 여유를 즐겨보는 것도 좋겠죠? 



 사진 출처 : 마카오정부관광청 


언뜻 보면 예쁜 집 같은 성 도밍고스 성당은 

1587년에 세워져 17세기 초에 

화려한 바로크풍으로 재탄생 하였는데요. 

성당 내부에는 옥좌에 앉은 성모상과 

성령을 상징하는 비둘기상, 

포르투갈 왕가의 문장으로 장식된 

천장을 볼 수 있습니다. 


매해 5월 13일 저녁, 

성 도밍고스 성당을 출발해 

페냐 성당에서 마무리하는 

성녀 파티마의 행진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사진 출처 : 마카오정부관광청 


마카오의 가장 대표적인 랜드마크라고 할 수 있는 

성 바울 성당의 유적입니다. 

1580년에 지어진 이 성당은 

두번의 화재로 인해 1602년에 재건 됐는데요. 

이 후 1835년 다시 화마의 피해를 입었다고 해요. 

이렇게 성당 앞과 내부의 천사장 그림 외엔 전부 타 없어졌다고 합니다. 


훼손되지 않은 천사장 그림은 

성당 뒤쪽 지하에 있는 천주교 예술 박물관 및 

묘실에 남아있던 천사장 미구엘 그림이라고 합니다. 

영화 세트장처럼 앞 모습만 남은 

성 바울 성당의 유적을 보기 위해 

해마다 관광객들이 마카오로 찾아옵니다. 


 



마카오의 밤은 낮보다 더 화려합니다. 

마카오에는 카지노를 겸비하고 있는 

고급 호텔이 많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항/항구에 호텔 셔틀버스가 잘 구비되어 있어 

호텔로 이동하기 편리하고요 


무엇이든 지나치면 좋지 않죠? 

마카오에 놀러간 만큼 딱 즐길 수 있는 만큼만 

카지노를 체험해보세요. 

홍콩달러 10불 정도의 

소소한 탕진잼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마카오에서 페리를 타면 

2~3시간 안에 홍콩에 도착하게 됩니다. 

마카오에 들른 김에 홍콩도 한번 둘러보고 

인천으로 오는 게 좋겠죠? 

침사추이, 구룡반도 등등 돌아보시고 

한국인들이 홍콩에 간다면 

꼭 맛 본다는 허유산 망고 주스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10일간의 긴긴 연휴, 

3박 4일 여행을 두 번이나 갈 수 있는 긴 시간인데요. 

알차게 연휴 계획 세우셔서 

즐겁고 보람찬 연휴 보내시고요, 

혹시 태국과 홍콩, 마카오에 가는 분들 계시면 

삼토리의 이야기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삼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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