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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세수 방법] 피부를 망치는 세안 실수 3가지

삼토리 2017.11.0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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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세수 방법] 피부를 망치는 세안 실수 3가지



안녕하세요 삼토리입니다. 

우리는 하루에 한번 이상 세수를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또 자기 전에 한번. 

가끔은 오후에 졸릴 때 세수를 하기도 하는데요.

세수를 할 때도 제대로 된 방법이 있다는 것 

다들 알고 계신가요?


오늘은 많은 사람들이 세수할 때 

흔히 실수하는 3가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게요~






  

낮과 밤. 여러분들의 세수에 

중요성은 어디에 두시나요?

보통 하루 일과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기 전 하는 세수에 

조금 더 신경 쓰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저 삼토리도 하루 종일 피부에 쌓여 있던 

노폐물을 벗어 던지고 

뽀송한 기분으로 잠들기 위해 

잠 들기 전 세수에 더욱 신경을 쓰곤 했답니다. 


하지만! 저녁에 하는 세수만큼 

아침에도 세수에 신경 써줘야 한다는 점! 

알고 계셨나요? 


밤새 쌓인 노폐물과 유분기, 

그리고 밤에 사용했던 로션이나 

보습 제품도 깨끗하게 씻어내야 한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뜨거운 욕탕에 몸을 담그길 좋아합니다. 

‘아 시원하다!; 하면서 지친 몸을 풀어내기도 하는데요. 

그래서인지 뜨거운 물로 세수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지치고 경직된 얼굴 근육을 

풀어주는 것 같은 느낌도 드는게 사실인데요. 


하지만 뜨거운 물 세수는 절대 금물! 

뜨거운 물로 세수를 하게되면 

피부 아래 위치해 있는 모세혈관을 팽창시켜 

얼굴에 홍조가 생기게 합니다. 


여러분의 피부를 위해! 

세수는 미온수로! 꼭 기억해주세요~ 






  세수 후 이미 화장실에 걸려있던 

수건으로 물기를 닦지는 않나요? 

이미 사용하여 젖어있는 수건엔 

많은 세균이 번식할 수 있답니다. 


또한 아주 작은 자극이라도 

피부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세수 후 수건으로 얼굴을 벅벅 문지르며 

물기를 제거하는 것은 좋지 않답니다. 


 



삼토리와 함께 알아본 

세수 할 때 흔히 하는 실수 세가지! 어떠셨나요?


우리가 매일 하는 세수가 

아주 기초적인 피부관리의 시작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새겨보게 되는데요.

노폐물을 제대로 없애주기 위한 세수! 

제대로 알고 깨끗하게 씻으면

피부과 관리 부럽지 않아요! 이상 삼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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