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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원인이 되는 6가지 잘못된 습관

삼토리 2017.10.30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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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원인이 되는 6가지 잘못된 습관

 


안녕하세요 삼토리입니다.

당뇨병은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와서 서서히 우리를 병들게 하고

무시무시한 합병증으로 죽음에 이르게도 합니다.


오늘은 이러한 당뇨병 원인에 대해 확인해보려고 하는데요

단순히 단걸 많이 먹으면 당뇨병에 걸린다?!


삼토리와 함께 체크해보시죠!





  흔히들 단 것을 많이 먹으면 당뇨에 걸린다고 말합니다.

이 말이 100퍼센트 일치하는 것은 아니지만

잘못된 식습관이 당뇨를 불러오는 것은 맞습니다.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고열량, 고지방, 고단백의 식품을 주로 섭취하게 되면

인슐린 부족으로 인해 생기는 제2형 당뇨병이 발생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운동부족병’ 이라는 병이 있을 정도로

현대인들에겐 운동이 부족합니다.

이러한 운동부족은 각종 성인병을 유발하는데요.

성인병 중에서도 가장 무섭다는 당뇨병은

하루에 20분~1시간, 1주일에 3회~5회 꾸준하게 운동하다보면

당뇨병 예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운동 부족은 비만을 야기합니다.

비만은 인슐린이 충분히 분비되는 것을

방해하여 당뇨를 촉진하는데요.

운동부족->비만->당뇨라는 고리를 끊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몸을 움직여 봐요!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고 합니다. 

물론 당뇨에도 절대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칩니다. 


특히 스트레스를 받으면 당수치가 올라가게 돼서

인슐린 분비가 많아지는데요. 이것이 장기화 되다 보면

인슐린에 대한 저항이 생기게 됩니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아예 스트레스를 안 받을 순 없지만 

조금씩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것도 당뇨를 피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같은 약을 오랫동안 복용하면 간이 혈당 조절 에너지를 

사용할 수 없게 되어 간에 부담을 주게 됩니다. 


즉, 혈당 조절이 불가하게 되면 

당뇨병에 걸리게 되고 각종 합병증에 도달하게 되는 거죠. 


습관적으로 약에만 의존하는 등, 

불필요한 약물 장기복용은 당뇨로 향하는 지름길입니다. 






  빠르게 식사를 하게 되면 

뇌는 혈당을 빨리 분비시킵니다. 

배가 부르다는 신호를

뇌가 받기도 전에 식사를 그만 두었기 때문에 

혈당치는 계속 올라가게 되고, 그러면 인슐린 낭비가 발생하게 됩니다. 

인슐린 낭비가 지속되면 노화를 빠르게 진행시켜 

당뇨를 촉진합니다. 



삼토리와 함께 알아본 

당뇨를 부르는 6가지 잘못 된 습관 어떠셨나요?


당뇨는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릴 만큼

조용히 우리의 삶을 갉아먹는 병입니다. 

여러 합병증을 야기하며 완치도 어렵습니다. 

예방이 최우선인 당뇨!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당뇨로부터 우리 몸을 지켜요! 


이상 삼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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