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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최여진, 윤소이와 함께한 New 동인비 런칭 이벤트 행사 소식

삼토리 2017.11.01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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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최여진, 윤소이와 함께한 New 동인비 런칭 이벤트 행사 소식


10월 30일 월요일.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로 기록되었는데요.

이날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New 동인비 런칭 이벤트 행사장만큼은

여러 셀럽의 참여와 뜨거운 현장 반응으로

추위도 잊을 정도였다고 하네요. 

1899년 부터 시작된 동인비의 여정,

함께 가보실까요? ^^





 

장충동 신라호텔 2층 다이너스티 홀에서 열린

KGC인삼공사가 만든 프리미엄 홍삼화장품 브랜드 

New 동인비의 런칭 이벤트 행사장.



 


이날 New 동인비의 런칭 이벤트에는 

동인비의 뮤즈 한가인을 비롯하여 

박진희, 최여진, 윤소이, 모델 이현이가 참석해서

자리를 빛내주기도 했습니다.



 

 


1899년 부터 시작된 동인비의 여정을 

쫓아가는 시간여행.

왜 1899년인 걸까요?

동인비의 여정은 바로 118년전인 1899년 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인데요. 


 



 

공간 아티스트와의 협업으로

제품 체험 전시장을 특별하게 디자인했다고 하는데요.

1899년의 빈티지한 감성이 더해져

동인비만의 브랜드 스토리를 선보이는 자리였답니다.

이 가을과 딱 어울리는

비주얼 크리에이터 그룹 '쇼메이커스'와의 협업으로

꾸민 New 동인비 런칭 행사장을

한 걸음 더 들어가보겠습니다. 


 

 


이곳은 118년의 브랜드로서

동인비의 헤리티지를 보여주는 공간이었는데요.

인삼밭을 모티브로 디자인된 길이 펼쳐졌어요.

뭔가 몽환적인 느낌과 함께

새벽녘의 인삼밭을 거니는 기분이 들 정도였습니다.


 



귀한 홍삼을 얻기 위해 인삼 재배에서부터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동인비의 뿌리를

알 수 있는 공간이었답니다.




 

이곳은 동인비 브랜드를 보여주는 공간이었는데요.

웰컴음료로 홍삼칵테일을 마시면서 

자유롭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었어요. 

‘Root Bar’에서 왠지 ‘나래바’의 감성이 느껴지기도^^



 


 

동인비의 원료를 보여주는 공간으로 마련된

1899 TECH, 동인비의 핵심 원료인

홍삼응축수와 홍삼오일, 홍삼진액을

살펴볼 수 있었어요. 


원료가 담겨있는 50여개 실린더의 

중심에는 한 방울로 응축된 홍삼 오일이

떨어지고 있었는데요.

하나의 예술 작품처럼 근사한 연출이었답니다.

동인비 고유의 독자적인 홍삼오일이 

바로 동인비의 첫 번째 시그니처 원료입니다.



 


은은한 홍삼향이 감도는 좋은 기운과 함께

동인비만의 전통성과 원료의 순수함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자리였어요.




 


홍삼응축수의 기원은 조선 시대로까지

거슬러 올라간다고 하는데요.

홍삼을 찌면서 나오는 증기가 

피부를 다스려준다는 선조들의 지혜.

그것이 동인비의 두 번째 시그니처 원료인

홍삼응축수의 시초가 되었다고 해요. 






이제 1899 동인비로의 여정을 마무리하며

1899 라운지에 도착했는데요. 

이제 바르는 홍삼을 직접 만나보는 시간.

완전히 새로워진 동인비의 모든 라인을

테스터로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제 1899년 부터 시작된 동인비의 여정을 

따라가본 여행을 마무리하는 시간.

1899년부터 이어온 동인비의

숭고한 여정은 계속되는데요.




 

서서히 겨울로 진입하고 있는 요즘.

피부고민도 점점 늘어나기 시작합니다.

피부 근본부터 탄탄하게 채워주는

동인비와 함께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그럼, 오늘도 탄탄한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여기까지 삼토리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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