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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스토리 [KGC정관장 스토리]/건강한 사회공헌

정관장 기업 CSR - 제 5회 건강나눔그림대회 시상식

삼토리 2017.11.09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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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관장 기업 CSR - 제 5회 건강나눔그림대회 시상식



11월 6일. 서울 KT&G 본사의 상상아트홀. 

아이들의 그림이 로비에 한 가득 걸려있는데요. 

바로 ‘건강나눔그림대회’에 수상한 아이들의 작품입니다. 


 



KGC인삼공사는 기아대책과 함께하는 건강나눔교육 사업 중 

‘건강나눔그림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는데요. 

벌써 올해로 5회를 맞았습니다. 



 


전국 단위로 실시되는 건강나눔그림대회는 

우선 건강나눔교육을 받은 유아들이 참여할 수 있는 대회인데요. 

매년 정부의 유관 부처 장관상 및 

그 외 여러 단체장상을 시상하고 있어요. 


건강한 생활 습관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활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건강한 습관과 바른 인성을 

길러주는 대회, 올해도 많은 아이들이 참여해주었답니다. 



 


박정욱 KGC인삼공사 사장, 유원식 기아대책 회장 

그리고 특별히 오늘 시상식에 함께 해주신 

탤런트 윤유선씨께서 로비에 마련된 수상작품 갤러리를 

둘러보고 있는 모습이에요. 



 


자 그럼, 이제 시상식장으로 들어가 볼까요? 

이날은 총 60명의 아이들이 수상을 하게 되는데요.

함께 온 부모님들의 표정에 설렘과 기쁨이 가득했습니다. 

 


 



26명의 아이들이 KGC인삼공사 사장상을 받았는데요. 

시상에 수고해주신 박정욱 KGC인삼공사 사장님께서 

직접 한 아이 한 아이와 멋지게 하이파이브를 

해주시며 축하해주셨어요. 



 


영예의 보건복지부 장관상의 주인공입니다. 

유원식 기아대책 회장님과 함께 기념사진도 찰칵! 

많은 분들의 축하를 받았답니다. 


이외에도 기아대책 회장상으로 25명, 

한국유치원총연합회 이사장상에 3명,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회장상 3명, 

육아정책연구소 소장상 2명이 상을 수상해서 

이날 총 60명의 아이들이 시상식에 올랐습니다. 



 


끝으로 단체 기념 촬영을 했는데요. 

오늘 상을 받은 아이들과 가족들이 

모두 다 함께 무대에 오르니 큰 무대가 꽉 채워졌습니다. 



 


풍성한 시상식을 마친 이후에는 

잠시 쉬는 시간을 갖고 부모님과 함께 

야채대장 한톨이 인형극을 관람했어요.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찾고 있는 한톨이를 위해서 

야채마을의 야채들이 함께 야채대장 선발대회에 

나가게 되는 이야기인데요. 


신나는 춤과 노래 속에 건강한 식습관에 대한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잘 풀었답니다. 

과연 한톨이는 집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요? ^^


 



건강나눔교육을 원하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은 

기아대책(http://www.kfhi.or.kr/edu/02-544-9544)으로 연락주시면 

신청 가능하다고 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건강한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KGC인삼공사의

건강한 사회공헌 활동, 

계속해서 많은 응원과 격려로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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