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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스토리 [KGC정관장 스토리]/정관장 스토리

정관장과 함께한 2017 속초 팬 아시아 해쉬대회

삼토리 2017.11.2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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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과 함께한 2017 속초 팬 아시아 해쉬대회


안녕하세요 삼토리입니다. 

여러분은 평소 운동 즐겨 하시나요? 

삼토리는 숨쉬기 운동과 

눈 깜빡거리는 운동을 즐겨 하는데요 ^^ 


오늘은 삼토리가 큰맘 먹고 

달리기를 한 소식을 전해드릴까 합니다. 


지난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 

속초에서는 2017 팬아시아해시대회가 개최되었는데요. 


우리나라에선 아직 생소한 대회죠?

어떤 내용인지 궁금한데요~ 함께 떠나보실까요? 





해쉬대회는 비경쟁 러닝 스포츠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대중화된 스포츠는 아니지만 

경쟁이 없는 마라톤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1987년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2년마다 개최되는 글로벌 이벤트인데요. 




 

올해는 속초 종합 경기장을 비롯하여 

속초시 설악산 일원 및 평창, 고성, 

인제지역에서 진행되었습니다. 


32개국에서 5,000명의 외국인과 500여 명의 한국인이 

참여한 이번 해시대회는 해쉬런, 

레드 드레스 런, 해쉬바자, 웰컴파티 등이 

다채롭게 진행되었는데요. 




 

정관장은 레드 드레스 런에 참가하는 참가자분들에게 

정관장 기프트 팩을 제공하였습니다. 


구성품은 에브리타임 5포, 홍삼캔디 10개

정관장 영문 매갈로그 1부 등이 들어있었는데요. 




 

기프트 팩 이외에도 정관장에서 준비한 

작은 이벤트도 있었답니다. 

#Cheongkwanjang #RedDressRun 

#PanAsiaHash2017

이 세 가지 해시태그와 함께 완성된 정관장 퍼즐을 

SNS 업로드하는 이벤트였습니다. 

 

 

 




외국인 참가자분들이 

열정적으로 퍼즐을 맞춰주셨는데요 

개성 넘치는 인증샷에 삼토리도 즐거웠답니다. 



 


700여 명이 붉은 옷을 입고 속초 도심을 행진한 

‘레드 드레스 런’행사는 첫날 치러졌는데요. 

새로운 행사에 시민들은 즐거워했고 

대회 분위기는 한층 업 되었답니다. 

 




비경쟁 러닝 스포츠이기 때문에 

참가자들의 얼굴엔 즐거움이 가장 많이 보였는데요. 


 

 



정관장에서 준비한 에브리타임과 홍삼 캔디를

즐기는 모습에 삼토리도 뿌듯했답니다. 




 

전 세계 해셔들이 함께한 

팬아시아해쉬대회 2017 어떠셨나요? 


이기기 위함이 아닌

달리는 즐거움으로 러닝을 즐기는 사람들의 미소가 

오래도록 기억될 대회였습니다. 



 


삼토리도 해셔들을 보며 즐거웠다는 말을 전하면서 

오늘 포스팅을 마무리할게요~ 

이상 삼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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