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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편해야 삶도 편하다 – 위 건강을 위한 다섯가지 생활 수칙

삼토리 2018.01.04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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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편해야 삶도 편하다 – 위 건강을 위한 다섯가지 생활 수칙



안녕하세요! 삼토리입니다.

여러분 ‘속이 편해야 삶이 편하다’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바로 위가 건강해야 삶도 더 편해진다는 말인데요.

먹는 것에는 신경쓰지만 위 건강까지 신경쓰기란 쉽지않으실겁니다.

오늘은 위 건강을 위한 일상 속의 생활 수칙을 함께 알아보도록 할게요!




위 건강의 첫 번째 걸음은 건강한 식습관입니다.

입에서 음식을 완전 분해해서 삼키시고, 

규칙적으로 적당량의 식사를 하시는게 좋습니다.

또한 위 건강에 좋은 식재료를 섭취하실 필요도 있습니다.

섬유소가 많아 위산의 중화를 돕는 과일, 해조류, 버섯류

위 점막을 보호해주는 식물성 기름과 동물성 기름, 그리고 토란, 감자

위궤양 예방에 탁월한 양배추, 브로콜리, 이 정도가 있겠네요. 

건강한 식습관부터 노력하시는 여러분은 위 건강을 챙기실 준비가 된겁니다!




  

우선 폭식과 야식을 절대 금지입니다!

식사 후에는 가벼운 운동이나, 산책을 통해 졸음을 쫒아내시는게 좋습니다.

만약 폭식이나 야식 후에 바로 누워서 잠드신다면

위의 괄약근이 열리면서 음식물이 역류할 수도 있고, 소화가 더디게 진행되겠죠?

물론 너무 기름지거나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셔야됩니다!

바른 생활 습관이 위 건강을 부른다는 사실, 꼭 기억하세요!




 

위는 스트레스에 취약합니다. 스트레스는 면역력을 떨어트리고, 소화효소의 분비를 막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면 만성 위염으로 번질 가능성이 높아지는데요.

평소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는 분들이라면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위 건강을 지킬 필요가 있습니다.

규칙적으로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최소한 일주일에 세 번 이상 가볍게 걷고, 담배는 반드시 끊는 걸 추천해드립니다.



 

 

대부분 ‘내 몸은 내가 안다’라고 말하지만 

몸 안쪽 안보이는 곳의 문제까지 발견하긴 쉽지않죠.

‘OECD 국가의 사망원인별 사망률 비교’ 보고서에 따르면 

대한민국의 위암 사망률은 칠레, 일본에 이어 세 번째라고 하네요.

위암의 80%가 특별한 증상이 없어 조기에 발견하기 힘듭니다. 

그러나 적절한 시기에 발견만 한다면 97% 완치 비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위암 발병의 위험이 높아지는 40대부터는 증상이 없더라도 

1~2년 간격으로 위 내시경 검사를 받아야한다고 합니다.

굳이 위암이 아니더라도, 위의 상태를 정기적으로 체크해주는게 좋겠죠!


 


 

감초추출물과 베타카로틴이 함유된 ‘정관장 알파프로젝트 위건강’도 여러분의 위를 위한 좋은 선택 중 하나죠!

헬리코박터균 증식억제와 위 점막보호를 한 번에 도와주는

‘정관장 알파프로젝트 위건강’은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 스트레스와 잦은 회식 등으로 약해진 위를 위한 복합건강기능식품입니다.

 ‘정관장 알파프로젝트 위건강’과 함께 속 편해지시고, 삶도 편안해지시길 빕니다!


추운 날씨 때문에 자꾸만 몸이 움츠러드시죠?

이럴 때 일수록 더욱 건강 챙기시면서 무사히 봄을 맞이하셔야 됩니다!

그럼 모두 속 편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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