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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아토피 이것만 해도 좋아진다

삼토리 2018.02.22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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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아토피 이것만 해도 좋아진다.



안녕하세요. 삼토리입니다.

여전히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건조한 계절일수록 피부 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하는데요.

특히 아토피가 있는 분들은 각별히 관리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피부가 연약한 아기들의 아토피는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오늘은 우리 아이 아토피 관리 방법!

지금 시작합니다.



 


소아 아토피 피부염은 생후 2~3개월부터 나타납니다.

얼굴이나 목 등 몸에 발진이 늘고, 아이가 가려워하면

아토피 피부염을 염두해야합니다.

아토피 피부염은 아이에게나, 어른에게나

만성질환이기때문에

정도에 따라 적절하고 꾸준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아토피 피부염 치료에서 꼭 신경써야할 부분은 보습이죠!

목욕은 하루 한 번

미지근한 물에서 15~20분

약산성 비누로 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하루에 3~4회 정도 보습제를 발라주는 것도 중요하구요.

날씨가 건조한 시기에는 병원을 찾아

스테로이드 연고나 면역조절제 등

적절한 처방을 받아야합니다.


  



아토피는 급격한 실내 온도와 습도의 변화

등 환경의 영향을 받습니다.

여름철에는 습도와 온도가 높아서 문제가 될 수 있고

겨울에는 건조해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항상 일정하게 적당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야합니다.

적절 온도는 약 18~24도, 습도는 50% 정도를 유지하세요!




  

공기와 아토피 피부염의 상관관계는 명확히 밝혀졌는데요.

요즘 같이 미세먼지가 심한 철에는

환기를 최대한 자제해주셔야합니다.

특히나 겨울철의 초미세먼지는 위험하니 주의해주세요!

환기를 할 수 있는 여건이 되면 자주 환기를 하시고

음식 조리시에는 실내 미세농도 먼지가 증가하니

역시 환기에 신경쓰셔야 합니다.


 



반려동물이 아토피 피부염의

절대적인 원인 아니지만

아기들의 아토피 피부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은 통계적으로 알려진 사실입니다.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운 반려동물이지만

아이를 위해서라면 조금 멀리해주세요!




 

인삼 추출물은 보습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또한 피부 트러블에도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데요.

먹어도 좋고 피부에 발라도 좋은 인삼으로

엄마는 노화방지,

아이들은 피부 저항력 끌어올리기

어떠세요?





아토피 피부염은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나중에 알레르기성 비염, 알레르기성 결막염

등 알레르기 질환이나 천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제대로 되지 않은 민간요법과 부정확한 정보로

치료하시는 것은 절대 금물입니다.

적절한 치료와 쾌적한 환경과 함께

우리 아기 건강한 피부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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