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수험생에게 좋은 음식 등 수험생 엄마를 위한 꿀팁 5 본문

삶스토리 [재미있는LIFE스토리]/맘키즈 삶

고3 수험생에게 좋은 음식 등 수험생 엄마를 위한 꿀팁 5

삼토리 2018.03.02 09:52
공유하기 링크

 


고3 수험생에게 좋은 음식 등 수험생 엄마를 위한 꿀팁 5



수험생 아이의 고단함을 덜어줄 수만 있다면 수험생 엄마가 하지 못할 일은 없죠.

힘이 되고 싶은 엄마를 위해 준비한 고3 엄마 생활 팁, 작은 것부터 시작해볼까요?


 


때로는 누군가 ‘함께하고 있다’는 사실이 백 마디 칭찬보다 큰 힘이 되죠.

휴일 아침 지친 어깨로 학원 가방을 꾸리는 아이를 보는 시간.

가끔은 ‘오늘 하루 쉬자’고 먼저 제안해 보는 건 어떨까요?

이런 배려가 잠깐이나마 아이를 고단함에서 구출한답니다.


 



여기에 하나 더, 수험생 대상 브랜드의 이벤트를 활용해도 좋습니다.

지금 마침 정관장 홈페이지에서는 신학기 아이패스 이벤트 진행이 한창인데요

모바일로도 간단하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에요.

아이패드 경품부터 해서 인공지능 스피커 프렌즈

그리고 다양한 아이패스 제품과 문구세트가 경품으로 제공되는데요.

수험생 자녀와 함께 재미있는 미션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소소한 이벤트 속에서도 자녀들은 큰 힘과 위로가 될 수 있다는 사실!

꼭! 기억하시기 바랄게요 ^^



 


한 해 동안 수능 준비를 하는 동안은 컨디션 관리도 실력이죠.

특히 수능이 코앞에 닥쳤을 때는 먹는 것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전문가들은 고기 위주 식단보다는 담백하고 균형 잡힌 식단을 권하는데요.

가끔은 아이가 좋아하는 메뉴로 응원해주세요~



모둠 어묵전골



재료 : 모둠어묵 250g, 새우 5마리, 알배추 잎 7~8장, 대파1/2대, 표고버섯 2개, 팽이버섯 1송이, 삶은 달걀 2개, 쑥갓 적당량, 멸치국물(멸치 20마리, 다시다 사방 10cm 크기 1장, 물 7컵, 간장 2큰술, 소금 적당량)

 



만들기 : 

①모둠어묵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꼬치에 끼워주세요. 

②새우는 내장을 제거하고, 알배추 잎은 큼직하게 썰고, 대파는 어슷하게 썹니다. 

③표고버섯과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한입 크기로 손질합니다. 

쑥갓도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④멸치 국물 재료를 모두 냄비에 넣고 센 불에 올려 팔팔 끓으면 

약불에서 7~8분간 더 끓여 건더기를 건져낸 뒤 간을 맟춥니다. 

⑤전골냄비에 손질한 재료를 둘러 담고 ④의 멸치국물을 부어 끓입니다. 


고구마 갈비떡찜


재료 : 쇠갈비 1kg, 향신 재료(대파 1대, 마늘 5톨, 청주 3큰술), 고기 삶은 물2컵, 밤고구마 2개, 당근 반개, 가래떡 1줄. 양념(간장 1컵, 설탕 5큰술, 청주 3큰술, 물엿 2큰술, 참기름∙다진 마늘 1큰술 씩, 후춧가루 약간

 



만들기 : 

① 갈비는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고 맑은 물에 헹군 다음 체에 건집니다.

② 갈비의 물기가 빠지면 향신 재료와 함께 냄비에 넣고 한소끔 끓입니다.  

③ ②의 갈비는 건지고 고기 삶은 물은 면포에 걸러 따로 밭습니다.

 ④ 밤고구마와 당근, 가래떡은 한입 크기로 썹니다.

 ⑤ 냄비에 갈비와 고기 삶은 물, 가래떡을 제외한 모든 재료와 양념을 넣고 끓입니다.

팔팔 끓으면 중약불로 줄여 기름과 거품을 걷어가면서 뭉근히 익혀주세요.

⑥ 고구마가 부드럽게 익어가면 가래떡을 넣고 끓이다가 떡에 양념이 배면 불을 끕니다.



 


집중력을 부르는 밝기는 6500K입니다. 

두뇌에서 발생하는 뇌파중 알파파와 세타파가 분비되는 

적정 각성 상태 때 안정감과 집중력이 가장 좋습니다.

이를 활성시키는 결정적 요소가 바로 빛인데요. 

책상 위 스탠드만이라도 밝기가 조절되는 것으로 교체해주세요.

4500~5000K는 암기 과목이나 언어 영역 학습에,

6500K는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산만한 아이에게는 라벤더, 비염 있는 아이에게는 유칼립투스!

산만하고 정서가 불안정한 아이에게는 라벤더나 

바닐라 계열의 향으로 안정을 취하게 해주세요.

반대로 시험기간이나 단기간 집중을 요할 때는 

집중력 강화와 기억력 증진에 좋은 로즈메리, 페퍼민트와 같은

민트 계열의 향이 좋습니다.

아이에게 만성 비염이 있다면 유칼립투스 향초나 디퓨저를 놓아주면 좋아요.

시원한 치유의 향이 답답한 코와 머릿속에 상쾌함을 안겨줍니다.


 




 


마른기침, 코막힘은 대표적 숙면 방해꾼이죠. 

연구에 따르면 침구 속 세균성 미세먼지가 천식과 비염, 

만성 폐 질환 발병률을 8배 이상 높인다고 해요.

침대와 침구의 먼지는 자주 털어주고 침구는 적어도 주 1회,

55도 이상의 뜨거운 물로 세탁해주세요.

방 온도는 18~24도로 서늘한 정도가 좋고요.

단, 발은 따뜻해야 푹 잘 수 있기 때문에 수면양말을 권해드려요.


 


 



한 아르바이트 포털 사이트의 설문 조사 결과를 보면 

‘수능 시험 후 하고 싶은 일’ 1위는 여행(33.3%)이라고 해요.

아르바이트가 27%로 2위, 다이어트가 13.5%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수능과 같은 장거리 달리기에서 중도 포기하지 않으려면

강력한 동기가 필요합니다.

배낭여행, 다이어트, 피부 관리 등등 

수능이 끝나는 그날 아이가 가장 받고 싶어하는 선물을

미리 약속하는 건 어떨까요?


글/정다운 사진/이종근 요리/김보선(스튜디오 로쏘) 스타일링/주혜준

일러스트/임은영 참고도서 <질병완치>(삼성출판사)


*본 포스팅은 정관장 사보 ‘매거진 심’ 겨울호에 실린 기사를 재구성하였습니다.




 



1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