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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도 쉽게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 BEST 4

삼토리 2018.03.12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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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도 쉽게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 BEST 4



여러분 안녕하세요! 삼토리입니다.

모두들 어떻게 봄을 보내고 계신가요?

겨우내 묵은 먼지를 털어내고

따뜻한 봄햇살 맞이할 준비, 당연히 하셨겠죠?

그렇다면 소소하게 집안 분위기를 바꿔보는 건 어떠실까요?

봄처럼 푸릇푸릇 하게요~


 



오늘은 초보자도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을 살펴볼건데요.

스스로 식물 킬러라 생각하시는 분들도 걱정마시고 따라오세요!

조금만 신경써 준다면 풍성해지는 잎과, 활짝피는 꽃 속에서

소소한 행복과 교감을 느끼실겁니다!




  

로즈마리는 향신료로 많이 사용되는데요.

초보자가 키우기 좋은 허브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로즈마리 특유의 신선한 향은

뇌기능을 활성화 시켜주어서 차로도 마시곤 하죠.

로즈마리는 햇빛이 잘 들고 물이 잘 빠지는 땅에서 잘 자랍니다.

쑥쑥 자라는 모습을 보여준다고 하니 키우는 맛 나겠네요~





 

 


예쁜 꽃을 보고싶다면 수국을 추천해드립니다.

여름날에 꽃피는 수국은 물을 좋아하는데요.

매일매일 정성들이며 키우고 싶으신 분들께 제격입니다.

더운 여름에는 하루 두 번, 개화기인 초여름에는 매일

물을 주어야 길게 꽃을 볼 수 있다고 하네요.

조금 까다로운 친구지만

그만큼 소복한 꽃으로 보답받을 겁니다!



 

 

사막 출신의 다육이는 식물 킬러들에게

한 줄기 빛 같은 반려식물이죠.

줄기와 잎에 많은 수분을 저장하고 있기 때문에

2주에 한 번 정도만 물을 주면 된다고 합니다.

여러 개를 모아서 심으면 작은 식물나라 완성!



 


선인장 역시 다육이만큼이나 강한 식물이죠.

저마다 다른 모습으로 자라는게 매력인데요.

고온다습한 여름 장마철과

선인장의 생장이 거의 멈추는 겨울철에는

물 조절에 더 신경써주세요!

꽃이 피는 선인장, 줄기가 자라는 선인장 등

다양한 선인장을 취향껏 고르시면 됩니다!



 


지금까지 방안을 산뜻하게 가꿔줄

반려식물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반려식물 초보자라면 식물을 들이기 이전에

먼자 집의 환경과 식물의 특성을

알아보시는게 좋겠죠?

그럼 반려식물들과 함께 풋풋한 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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