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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개, 수건, 렌즈케이스, 칫솔 등 생활용품 위생적인 사용 방법과 교체시기

삼토리 2018.04.0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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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개, 수건, 렌즈케이스, 칫솔 등 생활용품 위생적인 사용 방법과 교체시기

 


여러분 안녕하세요? 삼토리입니다!

화창한 날씨 속에서 건강 잘 챙기고 계신가요?

오늘은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놓치고 지나가는

생활 용품, 위생적인 사용 방법과 교체 시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생활 용품에 무슨 사용 기간이 있냐구요?

플라스틱용기나, 칫솔, 수건과 같은 물건들이

상하거나 썩는 것은 아니지만

위생상태를 고려해서 적절한 시기마다 교체해주어야 하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볼까요?




  

베개 커버는 피부 트러블과도 연관이 있습니다.

머리와 얼굴이 직접 닿는 곳이기 때문에

머리카락과 기름때, 먼지가 많이 붙게 되는데요.

여기에 더불어 진드기와 세균이 붙기도 쉽습니다.

세탁하지 않은 베개에는 16가지의 세균이 득실거린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최소 3개월에 한 번 커버를 60도 이상의 물에 세탁해주세요!

18개월이 지났다면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가 가장 많이 쓰는 일상 용품 중 하나인 수건입니다.

수건에서 냄새가 난다는 것은 젖은 수건에 많은 세균이

번식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수건은 습기가 들어오지 않는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세 번 쓴 수건은 반드시 세탁하는게 좋죠!

수건의 교체 시기는 2년입니다. 꼭 기억해주세요!





렌즈는 우리 안구에 직접 닿는 용품이기에

다들 청결에 신경쓰실텐데요.

렌즈를 보관하는 렌즈케이스의 위생 역시 신경쓰셔야 합니다.

렌즈 용액은 박테리아가 서식하기 쉽기 때문에

3개월에 한 번 씩은 교체해주시고

항상 여분의 케이스를 갖고 계시는게 좋아요~



 

 

위생적이지 못한 칫솔에서 번식한 세균은

잇몸 질환을 일으킬 뿐 아니라, 감기의 원인 될 수도 있습니다.

두 개 이상의 칫솔을 보관하실 땐 칫솔모끼리 닿지 않도록 해주시고

가능하면 물기를 제거해서 보관해주세요.

칫솔 교체는 3개월에 한 번! 꼭 기억하세요~

 




생활 용품, 위생적인 사용 방법과 교체 시기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의외로 일상에서 쉽게 지나치는 사항들이 많지 않았나요?

그럼 위생적인 생활 용품 사용, 꼭 기억해주시고 건강한 일상 보내세요~

지금까지 삼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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