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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스토리 [KGC정관장 스토리]/건강한 사회공헌

3월 건강한 병영교육 이야기        

삼토리 2018.04.09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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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건강한 병영교육 이야기



짧은 머리에 군복을 잘 갖춰 입은 군인

왠지 믿음직스럽고 늠름하지요?

더 멋진 군인들이 되도록 돕기 위해

(사)두란노아버지학교운동본부와 KGC인삼공사는

군인들에게 인성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에는 육군항공학교, 56사단 218연대, 102기갑여단에서

각각 진행되었는데요.







△ 육군항공학교(실시기간 2018년 03월 22일~24일)


"충성! 일병 임** 입니다. 지금 부모님 두 분이랑 함께 식사 시작하려고 합니다.

온 가족이 다 함께 식사하는 건 3년 만인 것 같습니다.

아버지학교 덕에 용기가 생겨 늦게나마 어제 전화로 오라고 말씀드릴 수 있었고,

만약 아버지를 안 불렀다면 지금쯤 많이 후회하고 있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 중략… 앞으로 보람된 군생활 하기로 다짐합니다“.

이혼한 부모님이 건강한병영 교육 수료식에 두 분 다 오셔서 축하해주고,

덕분에 가족이 다 함께 식사를 할 수 있어서 기뻤다는 이야기입니다.


 




△ 102 기갑여단 (실시기간 2018년 03월 22일~24일)


부모님이 이혼해서 누나와 산다는 병사가 있었는데

"미워하고 원망해오던 아버지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아버지와 관계를 해결해야겠다“고

말해 휴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 56사단 (실시기간 2018년 03월 22일~24일)


“머지 않은 미래에 한 가정의 남편과 아버지가 될 텐데 가족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다”

- 병사

“군대 내에서 이렇게 좋은 교육을 받게 해줘서 너무 감사하다.”

- 참여한 부모



건강한병영교육을 받고 나면 병영 생활에도 문제가 사라진다는 소문이 퍼져

전국의 군부대에서 개설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군인들이 건강한 병영 교육을 통해 

더 멋진 대한민국의 아들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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