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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스토리 [KGC정관장 스토리]/건강한 사회공헌

4월 건강한 병영교육 이야기        

삼토리 2018.05.08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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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건강한 병영교육 이야기 



“건강한 병영, 행복한 가정”을 위해

 KGC인삼공사가 후원하고 (사)두란노아버지학교운동본부가 진행하는

인성교육 프로그램이 4월에도 열렸습니다. 

참여한 군인들은 건강한병영교육 덕분에 아버지를 잘 이해하게 됐고,

멀게만 느껴졌던 결혼에 대해 행복한 꿈을 꾸게 되었다는데요.


이번 4월에는 37사 112연대, 30사단 직할, 1사단 169연대, 

1사단 15연대, 5사단 196대대, 30사단 91여단 등 여섯 곳에서 열렸습니다.




△ 30사단 직할 부대(실시기간 2018년 04월 5일~7일)





이번 건강한병영교육에 참여한 장병들은 ‘아버지’의 의미를 배우고

아버지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는 고백이 많았습니다.





“… 아버지라는 존재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든 아버지들이 노고가 얼마나 대단한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장** 장병





“여기서 얻은 교훈들 잊지 않고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 

또한 아버지의 자랑스런 아들이라는 점을 명심하여 더욱 거듭나도록 노력해야겠다.”

- 주** 장병





“아버지하면 무뚝뚝하다는 이미지가 강했다. 하지만 내가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고 색안경을 꼈던 것이다.

아버지도 아버지이기 전에 남자이고, 나와 똑같이 군생활, 대학, 고등학교, 중학교, 초등학교생활을 마치신 분이다.

단지 살아온 시대가 다를 뿐 나와 같은 생각, 같은 사람이라는 거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다시 한번 아버지를 생각하고 상기 시킬 수 있어서 감사하다.”

- 김** 장병




△ 1사단 15연대 (실시기간 2018년 04월 20일~21일)





1사단 15연대에서 열린 건강한병영교육에는 74명의 장병이 참여, 

수료식에는 부모님을 포함해 2백 20명이 운집하는 장관이 연출되었답니다.





“그동안 아버지는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생각을 많이 했고, 

아버지에 반항과 무관심으로 아버지를 대해왔다. 강의를 듣고 아버지를 이해하게 됐다.

 허깅을 배웠으니 휴가를 가면 꼭 아버지를 보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안아드리고 싶다. 

아버지와 목욕을 하고 막걸리 한 잔 하고 싶다. 

결혼관 강의도 막연히 먼 이야기로만 생각했는데 배우자 상을 그려보면서 구체적인 가정을 그리게 됐다.” 김 ** 병장





아버지와 좋아진 관계 덕분에

건강하고 멋진 병영생활을 해나갈 장병들에게 기대를 걸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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