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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강아지 무얼 먹여야 할까? : 반려견 간식 습관 가이드

삼토리 2018.05.2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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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강아지 무얼 먹여야 할까? : 반려견 간식 습관 가이드



여러분 안녕하세요! 삼토리입니다.

날씨가 한창 좋은 요즘인데요.

반려견을 키우시는 분들은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기 정말 좋을 시기죠!

기쁜 표정으로 앞장서는 반려견들을 보면

아이들이 언제나 건강하길 더욱 바라실거예요.





사람과 마찬가지로 반려견도 질병 없이

건강하게 키우려면 먹는게 중요하죠!

소중한 반려견을 위한 올바른 간식습관 형성하기

알아두면 아이들의 건강에 정말 좋겠죠?




 

사람도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기분이 좋듯

반려견도 간식으로 행복감을 느끼게 해준다는 의미로 주면 좋습니다.

목욕을 한 후, 발톱을 깎은 후, 배변 훈련을 잘했을 때 등

의미 있는 행동을 했을 경우 좋아하는 간식을 주면

반려견들은 행복을 느낍니다.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고구마, 당근,

단호박, 양배추, 브로콜리 등과

계절 과일, 항산화 성분이 든 블루베리 등의 과일과 채소가 좋습니다.

면역력을 기를 수 있는 홍삼이 첨가된 시판 간식도 좋아요!

간식을 먹은 후 설사나 구토, 피부 발진이 있을 경우

혹은 흥분해서 잠을 잘 자지 못할 경우

그 음식은 다시 먹이지 말아주세요!




 

파나 양파, 마늘은 빈혈이나 호흡곤란을

초콜릿과 커피는 구토와 설사, 근육 경련, 고열과 발작을

일으키고,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포도나 건포도는 신부전을 일으키구요.

알콜 성분과 덜익은 토마토, 깨끗하지 않은 회도

역시 피해주세요~




 

생후 3개월 미만은 소화기를 비롯한 장기가

성숙하지 않아 위험합니다.

1년이 지나 성견이 됐을 때 가장 안전하죠.

그 전까지는 새끼 손가락 1마디 분량을 아주 조금씩 주세요.





흔히 체력 보충을 위해 주는 닭 가슴살은 

칼슘과 인의 비율이 맞지 않아 인 과잉이 되기 쉽습니다.

노령견의 대사 과정에서 간과 신장에 무리를 줄 수 있죠.

오메가3가 풍부한 연어나 고등어, 참치,

호두, 아마씨, 치아시드 등은 좋습니다.

이빨도 약하므로 딱딱하고 질긴 간식은 피해주세요.



 

 

환경에 변화가 있거나 질병이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간식의 맛에 익숙해져서 사료를 먹지 않을 수 있어요.

사료는 시간을 정해서 주고, 먹든지 안먹든지

일정 시간 경과 후에는 바로 그릇을 치워주세요.

시간이 지나면 밥을 먹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지니펫의 홍삼 성분은 반려견 대상 임상 실험을 통해

효능과 안전성이 확인됐으며

인공 색소와 인공 향미제,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아

안심하고 먹일 수 있습니다.

면역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홍삼 함유

소고기맛, 오리맛, 연어맛, 치즈맛 저키 4가지가 있습니다~


 



나의 사랑스러운 반려견 아이들을 위한 간식 습관,

이제는 충분히 아시겠죠?

반려견의 행복이 곧 나의 행복!

반려견들과 언제나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시길 빌며

다음엔 더 유용한 반려견 정보로 찾아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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