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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건강을 책임질 6월 제철 식재료

삼토리 2018.05.28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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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건강을 책임질 6월 제철 식재료



여러분 안녕하세요! 삼토리입니다.

조금씩 더위가 찾아오고 있는데요.

어느새 5월도 훌쩍 지나가고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6월이 눈앞에 보이네요.





요즘엔 하우스 재배와 양식 덕에

계절에 상관없이 다양한 식재료를 접할 수 있는데요.

그렇지만 그 계절에 특히 맛있는

식재료로 만든 음식을 먹는 행복도 무시할 순 없겠죠?

그래서 오늘은 6월의 식탁을 책임질

6월 제철 식재료를 꼽아봤습니다~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매실은

5월에서 6월 짧은 제철 기간을 갖는데요.

매실은 피로회복에 탁월합니다.

매실청, 매실장아찌, 매실주 등 보관하며 섭취하기에 정말 좋죠!

매실을 고르실 땐 색이 선명하고

알이 고르고 단단한 것을 골라주세요!





감자는 우리에게 정말 익숙한 작물인데요.

6월부터 감자 제철이 시작됩니다.

삶아도 맛있고, 구워도 맛있고, 튀겨도 맛있다고들 하죠!

감자는 우유와 함께 먹거나 기름에 볶아 먹으면

영양분 흡수가 더 잘된다고 합니다.

매콤한 감자 조림부터 담백한 감자전까지

취향에 맞는 다양한 조리법은 너무도 행복한 것!




  

매실로 피로가 풀리셨다면 색깔 예쁜 복분자로 기력을 보충해보세요!

복분자는 남성뿐 아니라 여성 갱년기 증상에도 도움을 줍니다.

주로 엑기스, 혹은 술을 담가 먹는데요.

그밖에 복분자잼, 복분자 요구르트, 스무디 등

두고두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 많습니다.





기력보충 식재료의 끝판왕 장어 역시

5월에서 6월이 제철입니다.

기력 보충에 탁월해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죠.

찜, 구이, 튀김, 덮밥까지

정말 다양한 방법으로 맛있게 먹을 수 있죠!

장어와 복숭아는 서로 상극이기 때문에

장어 섭취 후 복숭아는 피해주세요~

 




6월엔 기력보충에 좋은 식재료들이 정말 많은데요.

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낼 준비하기에 정말 딱이네요.

기력 보충에 좋은 것 또하나!

일상 속에서 정관장 홍삼 꾸준히 챙겨드시기! 잊지마시구요.

미리 건강한 여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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