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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스토리 [KGC정관장 스토리]/건강한 사회공헌

5월 환자멘토링 이야기(멘토위촉식)

삼토리 2018.06.07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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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환자멘토링 이야기(멘토위촉식)



대한의료사회복지사협회(이하 협회)는 2013년부터 KGC인삼공사와 함께 

사회공헌사업 프로그램 중 하나로 환자멘토링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협회에서는 이 사업을 통해 병원의 아이디어 공모를 받아 본인과 

같은 질병으로 투병하거나 고통을 가진 환우 및 환우가족에게

 조력자로서 도움을 제공하는 멘토를 발굴해왔습니다.


5월 23일에는 여의도 전경련회관 그랜드볼룸에서 KGC인삼공사와 협약한 22개 병원, 

39개 프로그램의 175명의 멘토들을 위촉하는 2018년 멘토 위촉 및 출범선언식을 개최하였습니다.


이 선언식에서는 KGC인삼공사 커뮤니케이션실 김호겸 실장을 비롯한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최경애 회장(대한의료사회복지사협회장)의 인사말로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2017년에 멘토로 활동한데 이어 2018년에도 멘토로 활동하기로 한

 멘토들의 그간의 활동내용과 멘토 활동을 통한 새로운 시작에 대한 

감사의 말씀을 통해 그간 환자 멘토링 프로그램이 현장에서 자리잡는데 기여했습니다. 

특히 멘토이야기 시간에는 멘토 본인의 그동안 경험했던 분위기를 전해주며,

 행사장의 감동분위기가 고조되기도 했습니다.





특히 멘토로 활동 중인 오OO (메트로병원) 멘토는 

“이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함께 참여하는 사람들이 내민 손에 위로 받으면서, 위로라는 것이 말로만 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도 가능하다는 것을 배웠고, 그것을 계기로 

저 역시 다른 누군가의 멘토가 되어 활동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라고 소감을 말하면서 감동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2018년 환자 멘토링 프로그램 활동을 시작하는 멘토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습다.

올해도 여러 멘토들의 활약을 통해서 멘티들이 병을 극복하면서 건강한 세상을 만드는데 앞장서기를 희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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