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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위 건강을 해치는 나쁜 습관 5가지

삼토리 2018.05.3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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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위 건강을 해치는 나쁜 습관 5가지



여러분 안녕하세요? 삼토리입니다~

날씨가 조금씩 무더워지더니

어느새 여름을 바로 앞두고 있는 5월 말이 되었네요!

5월 한 달도 건강하셨나요?




 

건강은 일상 속 습관에 의해 좌우된다는 말이 있죠.

오늘은 우리의 위 건강을 해치는 일상 속 습관

대해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너무나 흔한 습관이기에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거예요.

그럼 지금부터 체크할 준비하시고 따라오세요~





식후 바로 눕거나, 수면을 청하면

위의 운동이 원활하지 않게 됩니다.

눕거나 엎드리는 자세는 음식물 소화를 지연시키고

트림, 더부룩함, 가슴 통증 등의 각종 소화기 증상을 유발한답니다!

조금 졸립더라도 다른 방법으로 잠을 깨워주세요~





식후 커피 한 잔, 특히 점심 후 한 잔은

각성 효과로 졸린 오후를 버틸 힘이 되어주죠!

하지만 커피는 위장 질환을 악화시키기도 합니다.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이 식도와 위장 사이를 막고 있는

하부식도괄약근의 기능을 약화시켜

위산 역류, 장염, 복통 등을 불러일으킵니다.





소화가 안되는 느낌이고 뭔가 속이 더부룩할 때

시원하고 짜릿한 탄산음료 한 잔이면

속이 시원하게 내려가는 기분, 누구나 아시죠?

하지만 습관적으로 마시는 탄산음료는 소화장애를 유발합니다.

특히 위장장애가 있으신 분들은 금지!

커피와 마찬가지로 하부식도괄약근을 약화시켜

위산 역류를 불러오고, 오히려 소화에 방해가 될 수 있어요.

또한 칼슘 흡수 방해, 칼슘 부족 상태를 일으킬 수도 있답니다.


 



많은 분들이 우유가 위 점막을 보호해주리라 생각하시겠지만

실제로 쓰라린 속에 우유는 위산 분비를 증가시켜 

위 점막을 헐게 만듭니다.

또한 우유의 대표적인 영양소인 칼슘은 위산 분비를 촉진하죠.

따라서 처음에는 속이 편할지 몰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더 속이 쓰릴 수도 있어요~

따라서 속이 쓰리거나, 불편할 때 우유는 안좋습니다!




 

술을 깨기 위해 억지로 구토를 하면

일시적으로 속이 편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식도가 위산에 노출되기 때문에 위와 식도 건강이 나빠지고

심할 경우 역류성 식도염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정관장 알파프로젝트 위건강은

헬리코박터균 증식을 억제해주고 위 점막보호를 돕습니다.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을 즐겨드시는 분들

일상적으로 속이 불편하신 분들

과식, 불규칙한 식사 패턴을 가지신 분들

헬리코박터균으로부터 위를 보호하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해드립니다!

 




지금까지 우리의 위 건강을 해치는

일상 속 습관들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평소에 당연히 되고 있는 습관들이라

고치기 조금 어렵다는 생각이 드실 수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우리의 건강을 생각하신다면

조금씩 고쳐나가는 게 어떨까요?

더욱더 건강한 위를 위한

정관장 알파프로젝트 위건강도 잊지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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