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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스토리 [KGC정관장 스토리]/삼삶기자단

홍삼톤골드와 함께한 백야김좌진장군배 철인3종대회 in 홍성

삼토리 2018.07.1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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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톤골드와 함께한 백야김좌진장군배 철인3종대회 in 홍성

 




여름으로 향하는 6월의 주말

철인3종경기 참가를 위해 홍성으로 이동했습니다.

홍삼톤골드의 체력강화, 피로개선에 도움을 주는 점이

철인3종경기와 어울리지 않나요?

홍삼톤골드와 함께한 철인3종경기 시작합니다~^^


 



철인3종경기(Triathlon)란?


수영, 사이클, 마라톤의 세 종목을 휴식 없이 연이어 실시하는 경기이다.

극한의 인내심과 체력을 요구하는 경기로서 1970년대 미국에서 시작된 이래

전 세계에서 수많은 동호인이 참여하는 인기 스포츠 종목이 되었다.

1989년 국제트라이애슬론연맹이 창립과 함께 세계선수권대회가 창설되었고

하계올림픽에서는 2000년 제 27회 시드니대회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다.


출처 : 두산백과

 




대회 전날 선수 등록 및 검차를 위해 홍성으로 갑니다.

대하와 새조개로 소문난 남당리 남당항입니다.

경기 전이라 설레기도 하고 두렵기도 합니다.

파도를 뚫고 가야하고, 뜨거운 햇살 아래 싸이클과 달리기도 해야하니까요.


  



이번 대회 참가자 명단입니다.

약 600명 정도가 참가했습니다.

경기는 O2코스(Olympic2)로

수영 1.5km + 싸이클 40km + 달리기 10km의 두 배인

수영 3km + 자전거 80km + 달리기 21.1km로 구성됩니다.


 



대회본부석에서 선수 등록을 합니다.

참가하는 선수들 손에 홍삼톤골드가 보이는데요.

정말 뿌듯하네요~^^

당일 안전한 경기를 위해 자전거 검차를 마치고 대회장을 둘러봅니다.

뉘엿뉘엿 하루가 가네요.

다치지 않고 무사히 경기 완주를 빌어봅니다.


 



경기날입니다.

선수들은 개인 경기 준비물을 바꿈터에 둡니다.

바꿈터는 선수 개인 자전거를 거치하고, 수영 용품, 달리기 용품을 두는 곳입니다.

순서는 수영 → 바꿈터 → 자전거 → 바꿈터 → 달리기

세 종목의 시간 기록과 바꿈터 기록까지 포함하여

경기 총 기록이 나오게 됩니다.



 


경기를 위해 거치하고 준비합니다.

빠진 건 없는 지 꼼꼼히 챙겨봅니다.

한 종목이 끝나면 정신이 없어서 더 살펴보게 되네요.

새벽부터 일찍 나온 선수들, 즐거운 표정입니다.

함께 할 생각에 더 재밌을 것 같고 설렙니다.

수영 수트를 입는데 살이 쪘는지 잘 맞지 않네요. ㅠㅠ

 




첫 번째로 수영! 바다수영이라 너울도 심했고, 짭조름한 바닷물은 서비스~

앞사람 팔꿈치에, 발차기에 맞아가며 수경이 벗겨지기도, 머리를 맞기도 했네요. ㅠㅠ


싸이클을 하기 위해 수영을 마치고 나오자 마자 해가 뜨거워지기 시작합니다.

바꿈터로 들어가 자전거를 챙겨 주로로 향합니다.

80km의 머나먼 여정(?)이 시작되는 것이지요.

처음엔 가볍게 페달을 밟아보고 풍경도 감상해봅니다만

시작 전 설레임은 어디가고 꾸역꾸역 페달을 밟습니다.

다들 어쩜 그리 빠른지 주로엔 저 밖에 없는 것 같았습니다.


싸이클에서 떨어질대로 떨어진 체력으로 달리기를 시작합니다.

물 한 모금이 간절해고 내가 주말에 왜 여기서 이러고 있나 후회도 됩니다.

힘겹게 달리는 찰나 선수들이 화이팅을 외쳐줍니다.

주로에서도 선수분 가족분들이 응원해주셨네요.


어제 먹은 홍삼톤골드의 힘을 빌어 피치를 올려봅니다.

열심히 힘겹게 달려 결승점에 골인~

날은 덥고 다리에 쥐는 나고 목은 마르고

그렇게 처절한 경기를 치렀습니다.



 


바꿈터에 들어와 장비들을 챙깁니다.

경기가 끝나 후련하기도 하고 좀 더 열심히 달릴 걸 하는 아쉬움도 남네요.

모든 선수들이 그렇겠지요?!



 


경기를 마치고 수상 전 입니다.

선수들부터 선수 가족들까지 많은 분들이 오셨네요~




포디움에 오른 여성엘리트부 선수들이 홍삼톤골드를 상품으로 받습니다.

홍삼톤골드 드시고 건강하게 운동하셨으면 해요!!


 



수줍지만 완주메달을!

호기록은 아니지만 다치지 않고 경기를 마친 게

다행이라 생각하며 스스로를 토닥여봅니다.

건강하니까 이 역시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히 생각합니다.

 



이상 홍삼톤골드와 함께한 철인3종경기 참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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