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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 통증과 염증으로 무릎이 아플 때, 퇴행성관절염

삼토리 2018.10.2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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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 통증과 염증으로 무릎이 아플 때, 퇴행성관절염












사람의 몸은 대체로 35세를 전후해서 구조와 기능의 약화, 즉 퇴행성변화가 시작합니다.

무릎 관절의 경우, 사용빈도가 높아 더 빨리 퇴행이 시작되는데요.

특히, 무릎은 우리 몸에서 하중을 가장 많이 받기 때문에 비만, 잘못된 자세, 오래 서 있는 직업

의 경우는 20대 후반부터 관리가 필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관절의 퇴행으로부터 무릎을 지켜내기 위한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언제나 답은 우리가 알고 있듯이 잘 먹고, 잘 자고, 바르게 운동하자라는 것!









해당 항목에 V 표시를 해보자.

많이 걷고 나면 무릎이 2~3일 아프다.

계단을 오르내릴 때 무릎이 아프다.

앉았다 일어섰다 하면 무릎이 아프다.

걷다가 서면 갑자기 무릎 힘이 빠지며 주저앉을 것 같다.

많이 걸으면 무릎이 붓는다.

차렷 자세로 서면 무릎 사이가 주먹 하나 이상 들어갈 정도로 벌어진다.

다리 뻗고 앉으면 무릎 뒤쪽이 바닥에 닿지 않는다.



[Reslut]

0~1개면 20~30대, 2~3개는 40세, 4~5개를 체크했다면 퇴행성 관절염이 시작된 상태다. 

6개 이상이면 무릎 관절 나이는 70세로 추정되므로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1. 비만은 무릎 건강 최대의 적!

비만은 무릎 통증에 절대적인 영향을 줍니다. 
체중이 1kg 늘면 무릎 관절에는 4~5kg 이상이 하중이 전해지는데, 
정상 범위로 체중을 유지하는 노력이 필요하며, 
몸무게에 대한 체지방률이 남성은 25%, 여성은 30%를 넘으면 비만입니다.

체지방률 계산 공식 [키(CM)-100]X0.9
  

2. 무릎에 부담을 주지 않는 운동을 하자

체중을 싣지 않는 운동을 일주일에 3일 이상 하는 것이 좋습니다. 
효과가 좋은 순서대로 살펴보자면 
수영장 운동(물속 걷기, 아쿠아로빅 등), 진짜 자전거 타기, 트램펄린 등이 있습니다. 
3개월만 열심히 해도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다만, 등산이나 축구, 농구, 배드민턴, 탁구의 경우 관절염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3. 하이힐, 플랫슈즈, 양반다리 금지

높거나 딱딱한 구두, 바닥면이 얇은 플랫슈즈는 걸을 때 
충격이 바로 발에 흡수 되기 때문에 건강한 무릎을 위해서 자제해야 합니다.
 따라서 오래 서 있거나 걸어야 하는 날에는 신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신발 굽은 너무 낮거나 높지 않은 2.5~3CM가 적당하며, 
지면과 마찰 시 충격을 흡수하는 부드러운 소재의 신발을 신어야 합니다.
 또한, 양반다리는 무릎을 심하게 구부릴 뿐만 아니라
 좌우 높이가 다른 상태를 오래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좋지 않습니다.


4. 안전한 오메가-3를 꾸준히 섭취하라

필수지방산은 심장박동, 혈압, 혈액 응고 등에 관여하고 면역력을 높여 염증과 감염을 막습니다. 
그러나 체내에서 직접 생성되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음식이나 건강기능식품으로 섭취해야 합니다.
 하지만, 오메가-3는 쉽게 산패되기 때문에 식물이나 청정지역에서 서식한 자연산 해산물에서 
추출한 오메가-3를 산패되지 않게 보존하고 가공했는지를 따져보고 구입해야 합니다. 


5. 엑스레이를 믿지 말 것 

무릎 퇴행성 관절염 환자 중에는 무릎 연골이 정상인 경우도 많습니다. 
무릎이 아픈 이유는 대개 염증 반응입니다. 
염증의 경우, 엑스레이에도 안 나타나기 때문에 
병원 검진 후에도 자신이 퇴행성 관절염에 걸렸는지 모를 수 있습니다. 
중년 이후 여성에게 흔한 어깨 관절 통증, 손가락 관절 통증 또한 염증이므로
 MRI나 엑스레이만으로는 확인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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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복합건강기능식품입니다.

알파프로젝트 관절건강은 관절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강황추출물을 비롯해
비타민C, 비타민D 등 대사 활성화에 필요한 영양 성분을 넣었습니다. 







함께 알아본 관절 건강관리 어렵지 않으시죠?
관절 관리에 이른 나이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온 가족이 함께 관절 건강 챙기셔서 
정관장 알파프로젝트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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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은 정관장 사보 ‘매거진 심’ 2018 가을호에 실린 기사를 재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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