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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장군과 함께한 '똑똑한 엄마의 튼튼한 아이키우기' 면역력 강연회,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삼토리 2018.10.3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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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장군과 함께한 '똑똑한 엄마의 튼튼한 아이키우기' 면역력 강연회,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 소개해드릴 영상은

지난 9월 일산, 판교에서 총 두 차례 진행된 

[정관장 홍이장군 X 한방소아과 전문의 최민형 원장님의 면역력 강연회]

입니다 >_<


성장단계별 면역력 키우는 방법부터

건강한 생활습관까지 알아보는 시간으로

그 동안 우리아이 면역력 기르기에 대한 

궁금증이 많았던 엄마들의 참여가 돋보였는데요!


다들 한 마디라도 놓칠 세라

핸드폰으로 열심히 촬영하며 필기하며

듣는 모습이 마치 수험생 못지 않았습니다! 


거기다, 참석자 전원에게 정관장 홍이장군 샘플팩 증정,

후기 작성 시 추첨을 통해 정관장 홍이장군 본품까지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여 더 열기를 띠었는데요.


뜨거웠던 강연회의 현장, 함께 만나러 가볼까요?






원장님의 말씀은 

아이의 면역력은 어른과 다르다는 것, 

아이들은 당연히 약하고 아플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아직 제대로 사용해 본 적이 없기 때문이죠!


면역력이 제대로 성장하려면 적어도 중학생은 돼야 한다고 하니

우리 아이가 면역력 성장 단계에서 어디에 있는지를

파악하고 관리해주는 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단계별 면역력 관리 노하우에 대해서 말씀해주셨는데

크게 6단계로 나누어 시기별 관리 비법에 대해서도

알려주셨어요^^



면역력 1단계 : 잘 안 아픈 시기이자

엄마의 면역력을 물려받은 시기이기 때문에

혹시라도 열이 심할 경우 응급실로 가야 한다고 합니다.

(3개월 – 38C° , 6개월 – 39C° 이상)


면역력 2단계 : 요즘 아이들이 알레르기 질환에 자주 걸리는 이유가

너무 깨끗한 환경에서 자라기 때문에

좋은 세균을 만날 기회가 없어져서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생활 환경 속에서 좋은 세균을 만나기 위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좋은 세균을 키우는 방법 3가지]

1. 바깥 환경을 조금씩 넓히세요

2. 채소와 과일 섭취를 충분히 해주세요

3. 항생제는 필요할 때에만 사용해주세요



보통 아이 면역력의 기초가 만들어지는 시기가 만3세까지라고 합니다. 

아이가 건강한 면역력을 가지려면 좋은 세균을 만날 기회를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면역력 3단계 : 아이들이 단체 생활을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아프기 시작하는 대요.

가장 많이 걸리는 질환은 바로 감기라고 합니다.


소아과에 가면 딱 한 가지만 물어보고 나오시면 된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가 감기에 걸렸나요?”


감기는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나아지기 때문에

약보다는 아이의 면역력이 이겨내길 지켜보고 관리해주는 것이

아이 감기 관리의 시작이라고 합니다. 






면역력 4단계 : 가장 중요한 질환은 “비염”이라고 합니다.

특히, 만성 비염 증상을 주의해야 하는데

감기에 걸리지 않아도 코 증상이 있을 때,

비염을 의심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자라서 건강관리가 어려운 수험생, 취준생 시기에

    다시 재발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면역력 5단계 : 초등 1~3학년은 

차츰 어른의 면역력으로 자리 잡는 시기입니다.

초등 2~3학년에 비해  

특히 초등 1학년 때에는 체력이 약해지기 때문에

면역력과 체력에 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면역력 6단계 : 면역력 완성의 시기입니다.

아이들은 자라나는 새싹과 같으므로

조금 방향이 틀어져도 바로 잡아주면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이 시기는 성장급진기 (초등학교 4학년~중학생)이므로

이때 키가 크려면 건강해야 합니다.

건강이 잘 만들어져야 면역력이 완성되고

그것을 바탕으로 키가 성장할 수 있다고 하니


건강한 면역력의 중요성!

이쯤 되면 모두 느끼고 계시겠죠?


 

 



아이가 아픈 게 꼭 나쁜 것일까요?

아이가 아프면서 면역력이 성장한다고 아까 말씀드렸는데,

아이가 열이 나면 당연히 걱정되지만 

이것은 아이의 면역력이 병균과 잘 싸우고 있는 증상이라고 합니다!


대표적으로 아이들이 아플 때 나타나는 증상이

열, 콧물, 기침, 설사입니다!

이것은 병균이 만드는 나쁜 작용이 아니라 

아이의 몸이 병균을 이겨내는 과정이라고 합니다.


이 면역작용을 잘 이용해야지만 

아이가 잘 아프면서 건강한 면역력을 키워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오해는 금물!

 꼭 아픈 게 좋은 건 아니라는 말씀!


열이 난다고 좋은 건 아니지만

 어쩔 수 없이 면역작용이 일어난다면

지켜보면서 상황에 따라 아래와 같이 대처해야 합니다. 



[면역력 활용 3원칙]

1. 면역력을 이용하자 

2. 면역작용 힘들면 줄이자 (ex. 감기약, 해열제복용)

3. 면역작용 심하면 병원에 가자



다만, 처음에는 판단 기준이 애매할 수 있어서

병원에 가셔서 기준을 세우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열, 콧물, 기침, 설사증상 완화에 도움되는 생활 습관]

1. 열이 오를 때, 미온수 마사지는 좋지 않아요

2. 열이 나거나 목이 아플 때 민들레차를 마셔요

3. 중이염, 항생제를 줄여야 해요

4. 박하차(or 페퍼민트차) 콧물 증상에 좋아요

5. 기침은 편하게 하도록 등을 두드려줍니다

6. 기침이 심하면 자기 전에 조금씩 꿀물을 마셔요

7. 설사할 때 이온음료 주지 마세요

8. 유산균, 칡즙, 매실, 백초는 설사에 좋아요

 


 




어떠신가요?

최민형 원장님의 면역력 강의 잘 들으셨나요?

유년기에 면역력이 어떻게 길러지느냐에 따라

성장에도 많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하니

우리 아이의 면역력 관리가 그 무엇보다 중요하겠죠?

면역력 관리의 완벽한 준비는 홍이장군과 함께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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