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삼과 국악의 아름다운 만남! 정관장 브랜드 뮤직, 창작 국악앨범 "아름다운 선물"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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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과 국악의 아름다운 만남! 정관장 브랜드 뮤직, 창작 국악앨범 "아름다운 선물"

비회원 2011.01.0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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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과 국악의 아름다운 만남이 시작됩니다.
정관장 브랜드 뮤직, 창작 국악 앨범 "아름다운 선물" CD가 제작되었습니다.
향과 음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소중한 노력의 시작입니다.
(포스팅 하단 부분에 직접 음악 전곡을 들어보실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습니다.)

전통을 재해석하고 재발견하는 가치를 중요시 여기는 한국인삼공사와 정관장!
소중한 우리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 한국인삼공사국립국악원과 협력합니다!

흥과 멋과 예혼이 있는 곳, 국립국악원.
예악정신을 이어온 국립국악원은 국악의 보전, 전승과 창조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곳이랍니다.

인삼공사 창작국악


인삼공사 창작국악


한국인삼공사와 국립국악원은 지난 2009년 12월 22일 맞춤형 음원 제작을 통한 국악 저변 확대, 기획 공연 및 교육 사업 지원 등 우리 국악의 저변 확대를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답니다.
앞으로 진행될 다양한 사업들을 통해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게 됩니다.

국악원 협악


그 노력의 첫번째 결실이 드디어 등장했습니다!
국내는 물론 국외의 수많은 <정관장> 판매점에서 사용될 국악 배경 음악, 정관장 브랜드 뮤직 "아름다운 선물" CD가 제작되었답니다.

인삼공사 창작국악


좋은 것들을 적절하게 섞어 새로운 더좋은 것을 만들어내는 퓨전도 좋지만, 퓨전이라고 하기엔 너무 정체불명 국적불명의 마구잡이 잡탕 섞음 같은 부조화가 난무하고 있어 오히려 눈쌀을 찌뿌리게 하는 것 같아요.
저도 일본식 이자카야에서는 일본풍의 음악이 아니라 재즈 음악을 틀어주는 바람에 '이거 뭔가 어색한데?'라고 고개를 갸우뚱 거렸던 적이 있는데, 막상 또 막걸리 열풍에도 불구하고 막상 한국 전통 주점에서 엉뚱하게 일본 노래를 틀어주는 바람에 마치 노래 "로꾸꺼"같은 세상인데? 라고 씁쓸해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인삼공사 창작국악


진정한 퓨전이란, 단순히 무조건적으로 섞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어울리는 것들을 골라 서로 어울리게 살려내어 조화해 나가는 것이 아닌가 라고 생각해요.
그렇기에 더욱 "아름다운 선물"이 진정 아름답게 느껴지는게 아닌가 싶어요.

이제 전국의 정관장 매장에서 건강을 위한 발걸음 하시면, 둘러보시는 내내 아름다운 국악의 선율을 느껴보실 수 있답니다!
아름다운 음악은 듣기만 해도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것 아시죠?
힘든일에 지쳐 몸도 마음도 무거워지면, 정관장 매장을 한번 들려보시는게 어떨까요?

자 이제부터 "아름다운 선물"의 속속들이를 파헤쳐 드립니다. ^^

인삼공사 창작국악


빨간 bicycle-clip 형태의 여밈이 색다른 앞표지 입니다.
전반적으로 Gold & Red & White 가 테마인 디자인이 깔끔합니다.

인삼공사 창작국악


안을 펼쳐 보았어요. 양쪽 모두 가득가득히 채워져 있는 느낌이죠?

인삼공사 창작국악


먼저 오른쪽 편...
다소곳이 끼워져 있는 CD가 어서 들어봐 달라고 기다리는 듯하네요~
총 7곡의 창작 국악 선율들이 이 안에 담겨져 있답니다.

인삼공사 창작국악


왼쪽편이에요. 왼편에는 액자 같은 테두리가 되어있는 엽서가 8장 꽂혀 있답니다.

인삼공사 창작국악


한장 한장에 각 노래 제목과 함께 그에 어울리는 향기로운 시 구절과 그림 한점이 아름답게 어우러져 있답니다.
한곡 한곡씩 감상해 나가면서 그 노래의 엽서들을 살펴보면 음들이 더 향기롭게 와 닿아요.

인삼공사 창작국악

인삼공사 창작국악


한 장, 한 장 다 너무나 예쁘죠?
7장을 모아두면 한편의 시집같은 느낌이랍니다.

인삼공사 창작국악


 뒷면에는 하얀 여백이 넉넉해서 음악을 들으면서 느낌을 적어도 좋을 것 같구요, 선물을 하게 된다면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몇줄 글을 더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은 공간이랍니다.
각 곡마다 작곡하신 분과 악기를 연주하신 분의 소개도 같이 기재되어 있어요.

인삼공사 창작국악


단순히 테두리 느낌으로 인쇄된 것이 아니라 액자처럼 테두리 종이가 덧대어져있는 형태라 더욱 고급스런 느낌이 들어서 좋은 것 같아요. 도톰한 종이 질감도 손에 기분좋게 와닿구요.

인삼공사 창작국악


전체적인 겉면의 모습이랍니다. 뒷면에는 CD에 수록된 곡들의 제목이 정리되어 있어요.

아름다운 선물 수록곡

01. 비워 둔 자리, 당신의 희망이 담길 자리 / 4:15
02. 작은 씨앗을 심을 때에 / 5:40
03. 꽃 피우니... 어울리니... 고마워라 / 4:50
04. 바람에게, 구름에게 감사를 / 4:18
05. 깊은 향기 나누니 온 세상이 빛나네 / 3:46
06. 기우뚱하니, 즐거운 자리 / 5:51
07.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나무 / 3:50


7곡의 곡들은 모두 창작곡이구요, 퓨전 국악 답게 헬로나 바이올린 기타 일렉콘트라베이스 같은 서양 악기들도 연주에 등장하구요, 퍼커션 같은 캐쥬얼한 느낌의 악기도 감칠맛을 더한답니다.
국악 답게 국악의 악기들이 여러가지 쓰이면서도 해금이나 가야금 같은 익숙한 전통 악기 외에도 생황 같이 쉽게 접할 수 없는 전통 악기들도 만나볼 수 있답니다.
전통 악기와 서양의 악기들이 하나의 곡 안에서 서로 어울리면서 너무 무겁지도 너무 가볍지도 않게 각 악기의 특성을 살려 아름답게 어우러져 가는 조화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인삼공사 창작국악



제가 개인적으로 들어본 느낌을 여러분께 전달해 보자면...

01. 비워 둔 자리, 당신의 희망이 담길 자리 / 4:15
- 발랄하고 경쾌한 느낌의 곡이랍니다. 통통 튀는 듯한 경쾌한 선율이 기분이 밝아지는 느낌이에요.


02. 작은 씨앗을 심을 때에 / 5:40
- 시작은 조금은 잔잔한 느낌의 선율에서 시작되어 조금씩 상승되는 느낌의 곡조에요. 후반부로 갈수록 웅장하게 확장되어가는 느낌이 들어요.


03. 꽃 피우니... 어울리니... 고마워라 / 4:50
- 기타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음색에 해금의 애절하면서도 아련한 느낌의 음색이 더해져 애절하면서도 포근한 느낌이 동시에 드는 곡이에요.


04. 바람에게, 구름에게 감사를 / 4:18
전반부의 피리소리 같은 느낌의 생황이 시작을 이끌어 나가고 조금씩 여러가지 악기들이 더해지면서 화려해지는 느낌의 희망찬 곡조의 곡이에요.


05. 깊은 향기 나누니 온 세상이 빛나네 / 3:46
피아노 반주가 기본으로 깔려있으면서 그 위에 해금과 가야금의 선율이 더해져 조화를 잘 이루는 경쾌한 곡조에요.


06.
기우뚱하니, 즐거운 자리
/ 5:51
약간은 몽환적인 느낌의 기타 선율에 단소와 피리의 명아한 음색이 더해져서 안개가 깔린 신비한 숲속을 걸어가고 있는 느낌이 드는 환상적인 느낌의 곡이에요.


07.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나무 / 3:50
첼로의 묵직하면서도 진중한 음색에 해금의 아련한 선율과 대금의 조용한 음색이 어우러진 약간은 슬픈 느낌이 들면서도 듣고있으면 기분이 차분해지는 심금을 울리는 느낌의 아름다운 곡이에요.

개인적으로는 현악기의 애절한 음색을 좋아하는 편이라 해금이 등장하는 곡들이 특히 더 마음에 들었구요, 특히 3번 트랙의 "꽃 피우니... 어울리니... 고마워라" 라는 곡과 7번 트랙의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나무"같이 애절한 곡이 더 마음에 들었어요.

오늘은 퇴근길에 정관장 매장에 들려보세요.
어떤 음악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되지 않나요?
외국인 친구와 함께 방문해 보는 것도 멋지지 않을까요? 아름다운 선율에 빠져들어 어떤 음악인지 물어보게 될껄요.

인삼공사 창작국악



홍삼으로 건강도 챙기고, 국악으로 마음의 안정도 챙기세요-!
심신을 모두 건강하게-!

앞으로도 국악 대중화를 위해 한국인삼공사와 국립국악원의 새로운 노력이 계속될꺼랍니다.

예혼이 살아 숨쉬고 있는 국립국악원 홈페이지 구경 가실래요? 
여러가지 국악 관련 공연 정보 등을 알 수 있고 국악에 대한 정보들도 계속해서 업데이트 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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